먼저 나는 전남자친구한테 나는 한번을 얻어먹은적이 없어 심지어 우리 부모님이 주신 카드로 내가 밥을 사줬을 때도 고맙다는 말 없이 아싸~ 라고 말하더라
그리고 내 생일 때 손바닥만한 박스에 초콜릿이랑 마이쮸랑 멜랑카우 한봉지랑 편지 받았어 나 멜랑카우 같은 마시멜로 이런거 못 먹는다고 말 해준적도 있는데.. 기념일에는 그냥 꽃집에서 기본 만원하는 장미꽃 한송이 있는 기본 꽃다발에 편지하고 인형. 인형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다이소에서 3000원 하던 인형이더라.. 나는 3~4만원대 향수 줬는데ㅋㅋㅋ물론 선물은 정성이 중요하지만 다이소도 너무하고 생일선물도 해봤자 5천원치던데.. 아 이건 내가 이상한건가?
그리고 내가 스킨쉽 별로 안 좋아해 아니 손잡고 안고 이런거 다 좋아하는데 옷 속에 손들어오거나 그런거 극혐하거든 근데 싫다고해도 몇번을 싸워봐도 그 버릇 안 고쳐지더라 헤어진것도 이것 때문이야
심지어 얘는 내가 처음으로 자존심 한번 안굽히고 울고 매달리고 약속 안지켜도 웃으며 넘어갈 정도로 제일 좋아했던 첫사랑이야 근데 걔는 헤어지고 내 이런 모습보고 호구냐고 하더라
근데 나는 옷 속에 걔 손이 들어오던 그 순간이 생각나서 괴로워하면서도 걔가 너무 그리워
대체 왜 이러는걸까
이런 전남자친구 못 잊는 내가 이상한거지?
제발 아무나 이 글 보고 내가 정신차리게 욕 잔뜩해줘ㅠㅠ
먼저 나는 전남자친구한테 나는 한번을 얻어먹은적이 없어 심지어 우리 부모님이 주신 카드로 내가 밥을 사줬을 때도 고맙다는 말 없이 아싸~ 라고 말하더라
그리고 내 생일 때 손바닥만한 박스에 초콜릿이랑 마이쮸랑 멜랑카우 한봉지랑 편지 받았어 나 멜랑카우 같은 마시멜로 이런거 못 먹는다고 말 해준적도 있는데.. 기념일에는 그냥 꽃집에서 기본 만원하는 장미꽃 한송이 있는 기본 꽃다발에 편지하고 인형. 인형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다이소에서 3000원 하던 인형이더라.. 나는 3~4만원대 향수 줬는데ㅋㅋㅋ물론 선물은 정성이 중요하지만 다이소도 너무하고 생일선물도 해봤자 5천원치던데.. 아 이건 내가 이상한건가?
그리고 내가 스킨쉽 별로 안 좋아해 아니 손잡고 안고 이런거 다 좋아하는데 옷 속에 손들어오거나 그런거 극혐하거든 근데 싫다고해도 몇번을 싸워봐도 그 버릇 안 고쳐지더라 헤어진것도 이것 때문이야
심지어 얘는 내가 처음으로 자존심 한번 안굽히고 울고 매달리고 약속 안지켜도 웃으며 넘어갈 정도로 제일 좋아했던 첫사랑이야 근데 걔는 헤어지고 내 이런 모습보고 호구냐고 하더라
근데 나는 옷 속에 걔 손이 들어오던 그 순간이 생각나서 괴로워하면서도 걔가 너무 그리워
대체 왜 이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