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려고 해도.. 마음은 계속 생각과는 다른길로 가고있네요~ 오늘 제 남친의 동생이 아이를 낳았습니다.. 득남!!!제 남친의 메신저 제목엔 <울동생 추카해여~~ 득남 추카추카>입니다.흠~ 아무리 지금 상황이 아니걸 알지만 내 마음은 이리도 편치 않네요~ 우리 사귄지 7월이면 2년입니다. 하지만 제 남친은 결혼생각이 없습니다.이런저런 우여곡절도 많았고요~ 지금은 서로 잘 참아내면서 사랑키워나가고~아니 사랑을 지켜나간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군요~ 3주전 저는 산부인과 병원에 가서 임신5주째라는걸 알았습니다.그때 당시에 제 남친과 저의 사이가 거의 끝난 사이였습니다. 크게 싸우고 하루이틀정도 지났을때였으니까요~남친은 저와 끝낼 생각이였지만 전 끝까지 메달렸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나 아이를 가졌노라고.. 아무리 지금(크게 싸웠을때) 사이가 좋진 않지만.... 제 남친 단 일초도 생각하지 않고 입금해준다고 하더군요~ 흠~ 지금은 우리가 좋게 지내고있지만..자기 동생의 출산에 축하해주는 남친에게 서운한 마음이 계속 생기네요~ 우리의 아이에겐 아예 생명조차 없는것처럼 하더니.. 그리고 만날때마다 병원에 가자고 말하는 사람이..동생의 아이에겐 너무나도 기뻐해주는... 흠~ 오늘 마음이 너무 힘들고 울적해서.. 글을 찌끄려 봅니다.. 헤효~~
오늘 제 남친 동생이 아이를 낳았습니다. 전 병원에 가야하구요~ㅡㅜ..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려고 해도.. 마음은 계속 생각과는 다른길로 가고있네요~
오늘 제 남친의 동생이 아이를 낳았습니다.. 득남!!!
제 남친의 메신저 제목엔 <울동생 추카해여~~ 득남 추카추카>입니다.
흠~ 아무리 지금 상황이 아니걸 알지만 내 마음은 이리도 편치 않네요~
우리 사귄지 7월이면 2년입니다. 하지만 제 남친은 결혼생각이 없습니다.
이런저런 우여곡절도 많았고요~ 지금은 서로 잘 참아내면서 사랑키워나가고~
아니 사랑을 지켜나간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군요~
3주전 저는 산부인과 병원에 가서 임신5주째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때 당시에 제 남친과 저의 사이가 거의 끝난 사이였습니다.
크게 싸우고 하루이틀정도 지났을때였으니까요~
남친은 저와 끝낼 생각이였지만 전 끝까지 메달렸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나 아이를 가졌노라고..
아무리 지금(크게 싸웠을때) 사이가 좋진 않지만.... 제 남친 단 일초도 생각하지 않고 입금해준다고 하더군요~
흠~ 지금은 우리가 좋게 지내고있지만..
자기 동생의 출산에 축하해주는 남친에게 서운한 마음이 계속 생기네요~
우리의 아이에겐 아예 생명조차 없는것처럼 하더니.. 그리고 만날때마다 병원에 가자고 말하는 사람이..
동생의 아이에겐 너무나도 기뻐해주는...
흠~ 오늘 마음이 너무 힘들고 울적해서.. 글을 찌끄려 봅니다.. 헤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