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주고싶었던 마음이

ㅇㅇ2020.04.03
조회1,230

얼마나 컸길래 아직도 이러는 걸까..
시간이 꽤 흘러서 이쯤이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

다시 만날 마음도 없는데 왜 이렇게 슬픈걸까.

너 하나 없는데 나는 고장이 난 것 같다.

나에게 또 다른 행복을 알게 해주고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채워줬던 니가 이제 없다는게 그립고 아프다.

언젠가 나도 괜찮아지겠지.

다시 행복해질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