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컸길래 아직도 이러는 걸까.. 시간이 꽤 흘러서 이쯤이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 다시 만날 마음도 없는데 왜 이렇게 슬픈걸까. 너 하나 없는데 나는 고장이 난 것 같다. 나에게 또 다른 행복을 알게 해주고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채워줬던 니가 이제 없다는게 그립고 아프다. 언젠가 나도 괜찮아지겠지. 다시 행복해질 수 있겠지.102
너에게 주고싶었던 마음이
얼마나 컸길래 아직도 이러는 걸까..
시간이 꽤 흘러서 이쯤이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
다시 만날 마음도 없는데 왜 이렇게 슬픈걸까.
너 하나 없는데 나는 고장이 난 것 같다.
나에게 또 다른 행복을 알게 해주고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채워줬던 니가 이제 없다는게 그립고 아프다.
언젠가 나도 괜찮아지겠지.
다시 행복해질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