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하야오, 차기작 발표

Sarha2007.03.20
조회848
p { margin: 5px 0px } 해외 팬사이트 나우시카넷의 글


미야자키 하야오의 차기작이 오늘 발표되었다.
타이틀명은 '벼랑위의 포뇨'로 2008년 여름 개봉예정으로 잡혀있다.

플롯에는 금붕어 공주 포뇨가 인간이 되길 원한다는 것과 5살짜리 아이
소스케가 포함되어 있다. 영화의 키워드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벼랑"
이다.

-중략-

소스케의 모델은 미야자키 고로(하야오 손자)의 5살난 아들이라고 한다.

영화에는 수채화 기법과 파스텔 형식의 수작업이 도입될 전망이다. 프로듀서
스즈키 토시오의 언급에는 '70에서 80퍼센트 정도의 무대가 바다가 될
예정이다. 어떻게 우리가 바다와 파도를 수작업으로 표현하느냐는
감독의 도전과제일것이다."




출처 : 지브리 스튜디오 , 나우시카넷->루리웹->베스티즈->엠파스 유행


추가)

작품개요

타이틀 '벼랑위의 포뇨'
원작 , 각본 ,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음악  히사이시 조
프로듀서 스즈키 토시오
제작 스튜디오 지브리
공개 2008년 여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