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다른 남자 처럼 묵인하거나 잠수타거나 그러지 않고 책임도지고 한결 같은 맘같아서 저도 그거 믿고 같이 살았으요 아기 낳기 하루 전에 유도분만 하러가기 전 에 혼인 신고도 했구요 아기를 낳았어요..
참고로..
저는 중딩때 가위가 잘눌렸고 그걸 말하곤했죠? 무서운 이야기 할때? 그런데 지칭구 앞에서 뜬금 없이 대놓고 장난씩으로 남편칭구가 굿 받아야 되는거아니가?ㅋ 그럼 이혼해야지? ㅋㅋ 이러고 제가 옆에있는데 상처되었고 아 무렇지 않게 말했어요
남편은 집안 일이 서툰 저에게 잔소리가 트집이 무지 심했어요. . . 집안 일이건 육아건 다처음 이였고 잼 병이였거든요 늘 내 몸둥이도 피곤에 찌들어 겨우 간사하고 밥도 잘 못챙겨 먹었죠. . 애기 낳기 전에도 나는 하나에만 집중 하면 다른거 못한다 라고 애기했죠? 육아만 보느라 . . . . 집안일은 남편이 거의 해주곤 했어요 그나마 설거지도 하곤했죠? 남편은 불만이 많았고 술을 자주 먹곤했어요 저는 외로웠고. . . 또 술먹는날 칭구나 지인을 밤늦게 데리고와4시시까지 일핑계로 먹었어요ㅡ· ㅡ 그래서 제가 그당시때 난 동거녀인가? 아내가 맞나? 싶었죠 싫다는 표현했구요
그게 5년차 까지 하긴했어요 가족여행? 없구요 남편은 모임 , 야구동호회 ,개모임 등 잘다녔어요 저는 나름 기분 나빠서 자주싸우기도했으요 여행이라곤 개모임때? 어린여자는 저받게 없었고 엄청 눈치봤어요
술취하면 집안일로 만삭때 대리러갔고 몸을 못가누는걸로 혼자 음주 운전하고 집에가있고 저는 새벽에 걸어갔죠
그래도 나름 남편을 이해 했지만 이해를 안해줬다고 무시하기 일수 였구요
그러다 회사가 첫째 5살때 그만뒀고 그때부터 또 술에 찌들어 살았죠 회사가폐업 한다고 월급 삭감이며 어쩌고 저쩌고? 그때 전 남편이 둘째를 바랬다? 저도 부인과에서 약먹고 ㅠ 포기 했던 그때 일시작 할때 쯤 골반 염 으로 서 임신여부 알았죠 그때도 남편은 칭구를 대려와 또 집에서 먹었죠 일찍 가는조건 이지만 또 무시
저는 집안일 나름 했어요 하지만 또 치우는 남편 ? 치워놔도 정리가 안되어 있다는 남편 ? 남편 맞게 치우니 몇일 안되 몸살. . . 고열에도 육아. . .반복...
너무 서운 했어요
난 하루 나 이틀도 못쉬나? 그러다 남편 칭구랑 온라인 판매 명품가방? 인터넷 판매 했어요 그때는 둘째놓은지10차에 술을 먹고들어와 또나가 먹고 하. . . 저는 돈아까워서 조리원도 안갔어요 육아? 첫째는 잘봐주고선 둘째는 노! 그일을 시작후론 변했습니다 새벽 4시 5시도 오고 2시3시 하. . . . 그리고 놀방. . . 여자의 흔적? 너무 충격 이였 습니다!.. 아닐꺼야 하다 소꼽 동생이 과거때도 그런적있었다? 그담부터 집접 전화해 물어보았죠? 적반하장으로 그런적있었다.?
남편은 늦어도 12시전에는 까지는 무조건 오는걸로 조건 걸었고 이것도 잘안지키다 언제부터인가? 일찍오기시작했고 야구도 . . 줄인? 하튼 술은 일찍 끝내고 9시반 10반 11시쯤 엔 왔었죠
한달에 7번? 참고로 일주일에 1번씩 정안되면2번이랬지만 거의 1번이랬음 2월달부터 체크함. 메모했어요 날짜 시간 누구랑 먹은건지..
노래방 사건으로 노래방은 안갔구요. . .
그런데요 남편이 불만이 터지기 시작 합니다. .
남편이 아침을 안먹어서 안합니다.
아침 하니 자는데 냄새 풍기냐고 시끄럽다고ㅡㅡ
저녁은 늘 먹고왔었죠? 그러다보니 ...애들과 대충 먹었고 요리도 잘안해서 너무 느긋하게?느렸죠?
부부 상담때도 남편 집안일? 판매직 할때 거의 안도와줌 전적으로 제가했음! 남편은 하긴했지말 잘 안했었으요.. 그러다 남편이 바뀐날로 더 해줌 저도함... 세탁도 한다곤 하지만 애들 2 명이다보니 세탁은 까먹기도함 많았음 강아지도 2마리라 오줌사고 그래서 해도 안줌?!ㅠ 거기서 남편이 더해줬음 그래도 설거지나 청소등은 거의 했음... 그런데 그게또? 불만인지... 트집잡음?...
어제도 술먹는 주위 칭구들이 참 이상해요...
저랑 약속해 놓고선 안 지킨건 남편면서 이해 안해줬다?
시간애기 하지 말자? 하지마? ...
40대 남편이 어느 누가 집안일 해주고 도와주느냐고 ?
이일 할때는 더잘 도와준다는 조건 이면서?
일주일에 한번 먹는데? 라곤 하드라구요?
네 그래서 이해했죠? 빨리먹음 빨리온다고? 5시20분쯤에 나가서 먹드랍니다 ?
오늘 11시까지 온데놓고 12시해놓고선 이해 해달나? 글서 12시 허락하니? 또한시? 미칠 노릇...
위에 말했다 싶이 취하면 시비조 트집.. 첫째 불안증생겨서 절대 안잠ㅡ· ㅡ 아빠 올때까지 어떻게든 뻑임... 부모잘못이라함 ... 자긴 부모 아빠아닌가요!?
그냥 저희가 대화나 애기해도 싸운줄암. . . 아빠 엄마 싸우는거야!? 시끄러워!!~~ 그만 말해!.!.~~
아우 진짜!! 남편이 술먹으면 늘 싸움... 집에서 애들앞에서 싸우지말자?! 싸움 보이지 말자고도 남편에게 말해도 남편 집에와서 취끼로 또... 함..!!
애는 더 불안해서 욕은 안하는데요 거의 욕도 어디서 배워서 했는지 욕 하고ㅠ 지금은 안해요.. 대신 아빠 술 먹는다하면 울려함 왜 또 술먹엉?ㅠ 먹지마 아빠ㅠ!!~ 으앙?! 해요...
저와 남편.. 모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30대 주부 아이도6살14개월차 딸둘입니다.
남편은 9살차이나구요 저희는7년차
여러분이 좀 봐주세요
그리구서 잘못된 부분은 애기 좀 해주세요. ...
남편과 저희는 연애1달정도에 아기가생겼어요
합친건 28주? 쯤이네요 남편은 술을 좋아라 합니다.
저는 가족들과 살다 남편이랑 제가 키우던 강쥐랑 뱃속아기랑 왔으요 그때가 24살이네요
그런데 남편은 술 만 먹기 시작하면 절제가 안되서5차 6차도 달렸어요 저는 외로웠고 오히려 이해가 안되서 싸웠어요 몸못가눌 정도로도 마셨고 음주운전도 서슴지 않았죠?
사실 아기만 혼자 낳아서 키울까? 생각도하긴했으요...
남편은 다른 남자 처럼 묵인하거나 잠수타거나 그러지 않고 책임도지고 한결 같은 맘같아서 저도 그거 믿고 같이 살았으요 아기 낳기 하루 전에 유도분만 하러가기 전 에 혼인 신고도 했구요 아기를 낳았어요..
참고로..
저는 중딩때 가위가 잘눌렸고 그걸 말하곤했죠? 무서운 이야기 할때? 그런데 지칭구 앞에서 뜬금 없이 대놓고 장난씩으로 남편칭구가 굿 받아야 되는거아니가?ㅋ 그럼 이혼해야지? ㅋㅋ 이러고 제가 옆에있는데 상처되었고 아 무렇지 않게 말했어요
남편은 집안 일이 서툰 저에게 잔소리가 트집이 무지 심했어요. . . 집안 일이건 육아건 다처음 이였고 잼 병이였거든요 늘 내 몸둥이도 피곤에 찌들어 겨우 간사하고 밥도 잘 못챙겨 먹었죠. . 애기 낳기 전에도 나는 하나에만 집중 하면 다른거 못한다 라고 애기했죠? 육아만 보느라 . . . . 집안일은 남편이 거의 해주곤 했어요 그나마 설거지도 하곤했죠? 남편은 불만이 많았고 술을 자주 먹곤했어요 저는 외로웠고. . . 또 술먹는날 칭구나 지인을 밤늦게 데리고와4시시까지 일핑계로 먹었어요ㅡ· ㅡ 그래서 제가 그당시때 난 동거녀인가? 아내가 맞나? 싶었죠 싫다는 표현했구요
그게 5년차 까지 하긴했어요 가족여행? 없구요 남편은 모임 , 야구동호회 ,개모임 등 잘다녔어요 저는 나름 기분 나빠서 자주싸우기도했으요 여행이라곤 개모임때? 어린여자는 저받게 없었고 엄청 눈치봤어요
술취하면 집안일로 만삭때 대리러갔고 몸을 못가누는걸로 혼자 음주 운전하고 집에가있고 저는 새벽에 걸어갔죠
그래도 나름 남편을 이해 했지만 이해를 안해줬다고 무시하기 일수 였구요
그러다 회사가 첫째 5살때 그만뒀고 그때부터 또 술에 찌들어 살았죠 회사가폐업 한다고 월급 삭감이며 어쩌고 저쩌고? 그때 전 남편이 둘째를 바랬다? 저도 부인과에서 약먹고 ㅠ 포기 했던 그때 일시작 할때 쯤 골반 염 으로 서 임신여부 알았죠 그때도 남편은 칭구를 대려와 또 집에서 먹었죠 일찍 가는조건 이지만 또 무시
저는 집안일 나름 했어요 하지만 또 치우는 남편 ? 치워놔도 정리가 안되어 있다는 남편 ? 남편 맞게 치우니 몇일 안되 몸살. . . 고열에도 육아. . .반복...
너무 서운 했어요
난 하루 나 이틀도 못쉬나? 그러다 남편 칭구랑 온라인 판매 명품가방? 인터넷 판매 했어요 그때는 둘째놓은지10차에 술을 먹고들어와 또나가 먹고 하. . . 저는 돈아까워서 조리원도 안갔어요 육아? 첫째는 잘봐주고선 둘째는 노! 그일을 시작후론 변했습니다 새벽 4시 5시도 오고 2시3시 하. . . . 그리고 놀방. . . 여자의 흔적? 너무 충격 이였 습니다!.. 아닐꺼야 하다 소꼽 동생이 과거때도 그런적있었다? 그담부터 집접 전화해 물어보았죠? 적반하장으로 그런적있었다.?
그러고 와서는 집에선 어떤지 아시나요?
집안일로 트집? 술 못먹게한다고 시비 . . .또는 폭언 ! ?
여자 화장품 묻치고 ... 향수 냄새나고... 참 언년이여?ㅋ이러니 .. 바뀔여자있음 내가 바꿀께!~
애기하더군요 ... 더한말도 있었고 이혼하자고 서씀치 않아요 저는 단한번도 이혼이란 이야기 해본적 없었어요 해선 안된 이야기니까요. . . 7년차. . . 아기 일년동안 저는 산후 우울증이 심각으로 갔고 심리상담받았고... 검사도 했어요 그러다 혼자해결 안됨! 결과나왔고... 남편에게 부탁부탁해 부부상담 했어요 2회차했고
남편은 늦어도 12시전에는 까지는 무조건 오는걸로 조건 걸었고 이것도 잘안지키다 언제부터인가? 일찍오기시작했고 야구도 . . 줄인? 하튼 술은 일찍 끝내고 9시반 10반 11시쯤 엔 왔었죠
한달에 7번? 참고로 일주일에 1번씩 정안되면2번이랬지만 거의 1번이랬음 2월달부터 체크함. 메모했어요 날짜 시간 누구랑 먹은건지..
노래방 사건으로 노래방은 안갔구요. . .
그런데요 남편이 불만이 터지기 시작 합니다. .
남편이 아침을 안먹어서 안합니다.
아침 하니 자는데 냄새 풍기냐고 시끄럽다고ㅡㅡ
저녁은 늘 먹고왔었죠? 그러다보니 ...애들과 대충 먹었고 요리도 잘안해서 너무 느긋하게?느렸죠?
부부 상담때도 남편 집안일? 판매직 할때 거의 안도와줌 전적으로 제가했음! 남편은 하긴했지말 잘 안했었으요.. 그러다 남편이 바뀐날로 더 해줌 저도함... 세탁도 한다곤 하지만 애들 2 명이다보니 세탁은 까먹기도함 많았음 강아지도 2마리라 오줌사고 그래서 해도 안줌?!ㅠ 거기서 남편이 더해줬음 그래도 설거지나 청소등은 거의 했음... 그런데 그게또? 불만인지... 트집잡음?...
어제도 술먹는 주위 칭구들이 참 이상해요...
저랑 약속해 놓고선 안 지킨건 남편면서 이해 안해줬다?
시간애기 하지 말자? 하지마? ...
40대 남편이 어느 누가 집안일 해주고 도와주느냐고 ?
이일 할때는 더잘 도와준다는 조건 이면서?
일주일에 한번 먹는데? 라곤 하드라구요?
네 그래서 이해했죠? 빨리먹음 빨리온다고? 5시20분쯤에 나가서 먹드랍니다 ?
오늘 11시까지 온데놓고 12시해놓고선 이해 해달나? 글서 12시 허락하니? 또한시? 미칠 노릇...
위에 말했다 싶이 취하면 시비조 트집.. 첫째 불안증생겨서 절대 안잠ㅡ· ㅡ 아빠 올때까지 어떻게든 뻑임... 부모잘못이라함 ... 자긴 부모 아빠아닌가요!?
그냥 저희가 대화나 애기해도 싸운줄암. . . 아빠 엄마 싸우는거야!? 시끄러워!!~~ 그만 말해!.!.~~
아우 진짜!! 남편이 술먹으면 늘 싸움... 집에서 애들앞에서 싸우지말자?! 싸움 보이지 말자고도 남편에게 말해도 남편 집에와서 취끼로 또... 함..!!
애는 더 불안해서 욕은 안하는데요 거의 욕도 어디서 배워서 했는지 욕 하고ㅠ 지금은 안해요.. 대신 아빠 술 먹는다하면 울려함 왜 또 술먹엉?ㅠ 먹지마 아빠ㅠ!!~ 으앙?! 해요...
내 칭구들 위치추적해라 날하지말고? 카카오맵? 취해서 신청하니 ... 그세끼들은 여자랑놀아도 아내들이 날리안친다? 네!~ 그아내들은 모르니까요..
저는 알았고 걸렸으니까요..
여러분 저가 진짜 남편 이해 안했나요?
남편은 저에게 맞추다보니 넌 적응하고 당연한줄 아는거같애!! 내가 왜그래야되?응! 이러네요??
하... 저도 듣다 나름 이해하고 못한 부분에서 저녁에 요리하고 해요 겨우 같이 밥먹구용 저도 노력 합니다..
겨우 끝에 끝자락에 물이 말라 밧줄로 잡고 겨우 지탱? 낑낑? 그상황인데... 남편은 너가 멘탈이 약하다는 둥 ?
남편 칭구 와이프랑 비교합니다...
칭구남편 하나는 연애때나 결혼때나 아기낳을때나 주말부부 가좋고 편했데요 그집안 언니가 오빠가 말함.
근데? 남편은 다른 와이프들은 주말 부부 한다하고 전적으로 다한다는데? 넌왜 못해?하...
난 대신 도와주기라두 하지?
이러네요? 육아는 공동체아닌가요? 여자만에 문제인가요? 참. . .애둘인데 말이죠..?
제 주위에선 애가2인데 남편이 잘 도와준다해요
공동체라고.. 불만도 없이요 같이 책임지고 해준데요..
저도 저희 고모 부도 지금남편 나이때 더 잘 도와주고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공동이라 생각했죠..
전문가 강사도 육아는 공동체다. 했었거든요...
근데 남편 주위에는 참... 제가 보살이라니뭐라니? 욕했나봐요 그딴거 왜 맞쳐주냐씩으로 ?
남자가 술먹는데 어디서 문자 질이고 관섭 이냐씩으로? 나는 안그러는데? 이제 아기놓고 일년도 안된 신혼 부부 남편이 말이죠?
이남편은요 위에 누나3? 있어요 아들 하나라 편차심하게 아들아들하면서 떠받아듯이 키웟드라구요? 고지식같은 사고방식 남자는 집안일 하는거아니야!~~이런 사고방식이요 .. 내가 음식쓰레기 하나만 버려줘도 고맙다고 떵떵거린다? 참... 말인지 방귀인지 자화청산을 하시더라구요? 그걸또 부러워하듯 ..
( 참고 로 저희 남편 본인을 모름!
남들에게 귀 엄청!~~ 얇음!! )
따짐
남편이 물어보래요 40대 남편이 누가 집안일 잘도와주고 일주일에 설거지 2벌 3번 하고
일주일에 술먹는데 시간제하느냐고?
저는 육아는 공동체다 이거요 일리있으요 그렇다고 남편이 집안일 도와주는거 안고맙다? 아니구요 절때!
그래서 저도 나름 무지 해요 !! 해도해도 줄지 않으니까요 아낀다고 개미용도 집에서 제가 하구요 ..
두마리다요!! 밥이랑 개대변판 남편 저는 육아 설거지
집안 청소 애들재우면 건조기 옷 계놓기...
요리... 둘째 목욕 재우기 .. 첫째 목욕 하지만 아빠랑 하고싶어해서 남편도 그러고 싶어해서 그렇게함...
머리 말리주든 아님 옷 주든 하던 과일 해주던 한두가지?3개가지 정도는 저는 해줌..
제가 제입장과 상황 을 알려드려야 될듯 해서요 아니면 오해들 하실까바요 ..
참고로 판매직하고나서 거짓말도 더 잘함 ... 나한테걸려요... 무시할때도 있지만...
이러한 상황에 아내분들? ...
저는 7년동안 남편한테 90프로80프로 맞추었는데?..
남편은 이제야 애들하고 시간더보내고... 첨으로 가족여행도 가구... 노후에는 외면되는 아빠이기보단 지금 애들한테 사랑받고 인정받는 아빠이고 싶어서 변한댔는데요... 그래서 변화하는 결심 했다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30대후반 40대초 남성분들?
아내 분들 조언과 누가 잘 못생각하고있는지.. 남편도 모르겠다네요.ㅠㅠ
저는 기본적인걸 바라는데.. 이게 어렵나요?
판매직해서 좀 자유롭어요 직원이래도 칭구회사라
오전에 야구 교습하로가곤함 ㅡ· · ㅡ
술 먹는다고 시간가지고 보첸적 있지만 저는 그리 안보체요 대신 12시나 몇시에 온뎃으니 .. 그건지키라고 애가 아빠한테 전화하는거.? 내가 어케 말림? 한계도있죠? ... 톡하고 연락? 잘했는데 왜 연락했다고 그러는지?...
여러분 어떠신가요? 의견좀 내주세요..
제가 이상한가요. ???
아님 남편의 생각? 아님 주변이 문제인가요? ..
욕하시거나 그러지 말아주세요 ...
저 상처받아요... ㅠ
조언 과 누가 어느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알려주셔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