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장이라는 사람이 본인 편하고자 자신의 업무를 다른직원에게 넘기는 과정에서 다른 직원이 스트레스로 힘든나머지 울기 시작했고 차장님은 우는직원 옆에 계속 서계셨습니다. 그치만 이걸 본 저는 달래준다기보다는 이 또한 묵언의 폭행같았고 그래서 제가 달래줘야 할것같아 제가 달래준다고 차장님잠시만 자리에 돌아가셔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하지만 내가울렸어 ? 자리로 돌아갈사람은 너야 라고 하시더군요
이것이 나서는것으로 보이셨는지 저한테 다른직원 다듣는 곳에서 전에다니다 그만둔 직원이름을 대면서ㅇㅇㅇ년같은애들이 제일싫어 싸가지가 없네뭐네 욕을 하셨습니다. 그뒤로 윗분들이 그만하라고 하셔서 그일은 마무리 되는듯 싶었으나, 그일이후로 저한테 억화심정을 가지고 있던건지 일처리를 알려달라했는데 그것도 모르냐며 신입도 그건 안다며 무시를 주고 사탕을 먹는다고 또 싸가지가 없다고 그래서 그일 못하겠다 했더니 짐싸서 집에 가라고 하셨어요 그말을 듣고 사무장님이 갑질하지 말고 둘다 탕비실로 데려가서 좋게좋게하라고 타이르신후 자리로 돌아가려는데 제가 꿍시렁거렸다고 갑자기 머리채를 잡아서 뒤로 넘어뜨렸습니다. 저는 순식간에 넘어지면서 손목 접지르고 소리도 엄청 컷는지 다른직원들이 다 목격하고 뭐하는거냐고 소리지르고 말렸습니다. 주변의 도움받아 일어날 수 있었고 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회사윗분들은 괜찬냐 한마디 없이 경찰 부른거 취소하라고 하더군요 ㅎ ㅎ 이 과정에서는 사장님이 저와 저를 폭행한가해자를 함께 사장실로 부르더니 이런걸로 경찰에 신고하냐 개만도 못하다 강아지야 그만관둬라는식의 폭언을 들었습니다.(한두번이 아니라서 녹음함) 좀지나서 바로 경찰이 와서 지구대로 이동하고 조사받는 과정에서도 사과를 받고 좋게 끝내려고 했으나 차장님은 저에게 사과하지 않으셨고 전 그자리에서 고소장을 쓰고왔습니다.
그렇게 경찰서 상황은 끝내고 사무실로 돌아와 저는 밀린 일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치만 사장님은 절 부르셨고 가해자인차장님도 같이 불러 셋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고는 하시는말씀이 저보고 고소취하를 하던 그만두던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가해자랑 피해자를 한방에 불러서 하실 말씀이신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바라는건 진심어린 사과였습니다.
사람이 감정에 못이겨 절 때렸습니다. 그렇다면 사과가 먼저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하지않고 저에게 저런 요구를 하다니요. 이것이 갑질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사장님은 아직도 저와 가해자를 불러서 고소취하기전까지 연차도 없다고 무급휴가 가라 이런말을 하십니다. 앞으로 저는 이회사에서 어떻게 다니어야 할까요. 당장 혼자살다보니 이러저런 생계도 있고 당장 그만 둘수있는 노릇도 아닙니다.
앞으로 계속 다니자니 그 차장님이 저를 또 안때리라는법도 없을뿐더러, 또이러한 갑질이 계속 될것을 생각하니 답답해 미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경찰서에서는 검사쪽으로 이일을 넘기어, 아직 처리 과정중입니다. 주변분들 조언을 구했더니 , 단순폭행이라 벌금이 적거나,기소유예처분이라 합니다. 병원비도 못받는다고 합니다.)
사장님 며느리한테 폭행당했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 (꼭제발요!)
저는 20대 여성입니다.
현재 직장인이고 그 직장에서 폭행을 당했습니다.
(입사한지는 일년 조금 넘었어요)
처음 입사할때는 몰랐지만
여기 회사에 오래다니던 사람들이 좋지않게 나가는걸 보고
힘들겠구나 직감했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 알게된 사실이
이 회사는 가족회사였습니다. 사장 - 아들 그리고 며느리가 있더라구요
가족회사는 좋지않은걸 아는터라 그만두고 싶었지만
청년내일배움을 시작한지라 저도 쉽게 그만 둘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안 사실이
13년 다니시던분은 며느리와 잦은 싸움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손가락을 굽히지도 맘편히 걷지도 못하셔서
3개월동안 쉬어야한다는 진단서를 받으시고 그만두시게 되었고
저에게 인수인계해주던 친구는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와 위염으로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그후에 여기 다니는 6개월동안 사람이 6명이나 그만두고 바뀌었습니다.
이 또한 그만두는 이유는 하나같이 며느리로 인한 스트레스 였습니다.
(이 사유를 퇴사시에 사장님께 전달하였고 사직서는 수리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괴롭힘은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현재 며느리의 직함은 차장입니다.)
1.회사내 갑질 ex)직원들앞에서 폭언 깍아내리는 말투
2.제가 하는일에대한 모든일 감시 사장님한테 보고 (늘 감시당하는 기분입니다..)
3.직원들과의 편차 ex)실수하나 용납하지 못하는일등..
4.직원들과의 나의 험담
등등의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글을 쓰게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차장이라는 사람이 본인 편하고자 자신의 업무를 다른직원에게 넘기는 과정에서
다른 직원이 스트레스로 힘든나머지 울기 시작했고 차장님은 우는직원 옆에 계속 서계셨습니다.
그치만 이걸 본 저는 달래준다기보다는 이 또한 묵언의 폭행같았고 그래서 제가 달래줘야 할것같아
제가 달래준다고 차장님잠시만 자리에 돌아가셔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하지만 내가울렸어 ? 자리로 돌아갈사람은 너야 라고 하시더군요
이것이 나서는것으로 보이셨는지 저한테 다른직원 다듣는 곳에서
전에다니다 그만둔 직원이름을 대면서ㅇㅇㅇ년같은애들이 제일싫어 싸가지가 없네뭐네 욕을 하셨습니다.
그뒤로 윗분들이 그만하라고 하셔서 그일은 마무리 되는듯 싶었으나, 그일이후로 저한테 억화심정을 가지고 있던건지
일처리를 알려달라했는데 그것도 모르냐며 신입도 그건 안다며 무시를 주고 사탕을 먹는다고 또 싸가지가 없다고
그래서 그일 못하겠다 했더니 짐싸서 집에 가라고 하셨어요
그말을 듣고 사무장님이 갑질하지 말고 둘다 탕비실로 데려가서 좋게좋게하라고 타이르신후 자리로 돌아가려는데
제가 꿍시렁거렸다고 갑자기 머리채를 잡아서 뒤로 넘어뜨렸습니다. 저는 순식간에 넘어지면서 손목 접지르고
소리도 엄청 컷는지 다른직원들이 다 목격하고 뭐하는거냐고 소리지르고 말렸습니다.
주변의 도움받아 일어날 수 있었고 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회사윗분들은 괜찬냐 한마디 없이 경찰 부른거 취소하라고 하더군요 ㅎ ㅎ
이 과정에서는 사장님이 저와 저를 폭행한가해자를 함께 사장실로 부르더니 이런걸로 경찰에 신고하냐 개만도 못하다
강아지야 그만관둬라는식의 폭언을 들었습니다.(한두번이 아니라서 녹음함)
좀지나서 바로 경찰이 와서 지구대로 이동하고 조사받는 과정에서도 사과를 받고 좋게 끝내려고 했으나 차장님은 저에게 사과하지 않으셨고
전 그자리에서 고소장을 쓰고왔습니다.
그렇게 경찰서 상황은 끝내고 사무실로 돌아와 저는 밀린 일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치만 사장님은 절 부르셨고 가해자인차장님도 같이 불러 셋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고는 하시는말씀이
저보고 고소취하를 하던 그만두던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가해자랑 피해자를 한방에 불러서 하실 말씀이신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바라는건 진심어린 사과였습니다.
사람이 감정에 못이겨 절 때렸습니다. 그렇다면 사과가 먼저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하지않고 저에게 저런 요구를 하다니요. 이것이 갑질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사장님은 아직도 저와 가해자를 불러서 고소취하기전까지 연차도 없다고 무급휴가 가라 이런말을 하십니다.
앞으로 저는 이회사에서 어떻게 다니어야 할까요.
당장 혼자살다보니 이러저런 생계도 있고 당장 그만 둘수있는 노릇도 아닙니다.
앞으로 계속 다니자니 그 차장님이 저를 또 안때리라는법도 없을뿐더러, 또이러한 갑질이 계속 될것을 생각하니
답답해 미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경찰서에서는 검사쪽으로 이일을 넘기어, 아직 처리 과정중입니다. 주변분들 조언을 구했더니 , 단순폭행이라 벌금이 적거나,기소유예처분이라
합니다. 병원비도 못받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