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유급휴가가 아닌 무급휴가고 저는 인센팁으로 벌어먹는 직업인데 적어도 반년동안 인센팁은 꿈도 못꾸게 될 상황인데
집세+나&엄마 각종 보험비 + 통신사비 + 가스+물세 합치면 한달에 100만원 가까이 나가구요
여기서 생활비 까지 하면 .. 휴..
적금은 여러개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2개월전에 이미 깨버렸구요
엄마가 큰 수술 하셔서 현재 반년 넘게 일 못하시고 집에 계세요
그래서 모든 비용은 다 저 혼자 부담 하고 있어요
가끔 몸에 좋은 약 이름이나 링크를 저한테 보내주세요 몸에 좋은거니까 아무말 안하고 3개월치 반년치 씩 주문했었구요 현재 드시는 약만 10종류 가까이 되요 (병원에서 준 약 말고)
요즘 상황도 안좋은데 돈 문제에 대해서 너무 부담 되고 힘든데
오늘 글쎄 저 보고 어떤 서시스가루 주문하라고 하시길래 조미료 같은건가? 하고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다이어트 약이래요 하 .. 순간 너무 어이없고 화가났지만 괜히 돈 문제 때문에 제 눈치 볼까봐 아무말 안하고 한달치만 주문해줬어요
저도 옷을 좋아하고 사고 싶은것도 많은데 돈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예전엔 사고 싶은거 있으면 바로바로 사고 했지만 이젠 뭐 하나 사기전에 자꾸 고민해야 되고 그런데 다이어트 약이라니 .. 몇일 전에 분명히 월금 무급휴가에 월 백얼마 밖에 안나온다고 했는데 .. 그저 한숨만 나오고 너무 짜증나요
친오빠 한명 있는데 외국에서 와이프랑 살고 있고 엄마가 반년 넘게 일안하시고 병간호도 제가 다하고 했는데 오빠면은 빈말이라도 돈 부담 되지 않니? 라고 물어보는게 정상 아닌가요?
엄마 땜에 요즘 더 힘들어요
30살 여자이구요 엄마랑 단둘이 살아요
요즘 사회적 상황이 안 좋잖아요
이젠 유급휴가가 아닌 무급휴가고 저는 인센팁으로 벌어먹는 직업인데 적어도 반년동안 인센팁은 꿈도 못꾸게 될 상황인데
집세+나&엄마 각종 보험비 + 통신사비 + 가스+물세 합치면 한달에 100만원 가까이 나가구요
여기서 생활비 까지 하면 .. 휴..
적금은 여러개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2개월전에 이미 깨버렸구요
엄마가 큰 수술 하셔서 현재 반년 넘게 일 못하시고 집에 계세요
그래서 모든 비용은 다 저 혼자 부담 하고 있어요
가끔 몸에 좋은 약 이름이나 링크를 저한테 보내주세요 몸에 좋은거니까 아무말 안하고 3개월치 반년치 씩 주문했었구요 현재 드시는 약만 10종류 가까이 되요 (병원에서 준 약 말고)
요즘 상황도 안좋은데 돈 문제에 대해서 너무 부담 되고 힘든데
오늘 글쎄 저 보고 어떤 서시스가루 주문하라고 하시길래 조미료 같은건가? 하고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다이어트 약이래요 하 .. 순간 너무 어이없고 화가났지만 괜히 돈 문제 때문에 제 눈치 볼까봐 아무말 안하고 한달치만 주문해줬어요
저도 옷을 좋아하고 사고 싶은것도 많은데 돈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예전엔 사고 싶은거 있으면 바로바로 사고 했지만 이젠 뭐 하나 사기전에 자꾸 고민해야 되고 그런데 다이어트 약이라니 .. 몇일 전에 분명히 월금 무급휴가에 월 백얼마 밖에 안나온다고 했는데 .. 그저 한숨만 나오고 너무 짜증나요
친오빠 한명 있는데 외국에서 와이프랑 살고 있고 엄마가 반년 넘게 일안하시고 병간호도 제가 다하고 했는데 오빠면은 빈말이라도 돈 부담 되지 않니? 라고 물어보는게 정상 아닌가요?
이 집구석 빨리 떠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