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너에게 닿을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이미 연락이 끊겨 버린 너에겐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했어.
정말 큰 마음 먹고 썼는데 막상 쓸려하닌까 잘 안써진다ㅋㅋㅋ
안녕! 요즘 벚꽃이 정말 많이 폈더라.
같이 걸어 다니는 연인들 보면 가끔 너가 생각나기도해 나 사실 지금 술 아주 조금 마셨어ㅎㅎ
그 힘으로 쓰는거야
우리는 방송앱과 나는 그 방송에 팬으로 만났지만 우리는 일년 가까이 사귈 정도로 정말 오래 만났지. 너는 북부 지방에 나는 남부 지방에 살면서 항상 너가 나를 배려 한다고 여기까지 내려왔었어.
너는 나를 항상 사랑했었고 나는 그런 널 항상 좋아했었어 넌 너가 나한테
“내 어디가 좋아?” 하고 물어보면 난 항상 대답을 잘 못했었지ㅋㅋㅋ 사실 나는 너의 그 큰키가 정말 좋았고 나의 살을 가려줄수 있는 그 덩치가 좋았어 너의 성격은 둘째로 보고 있었지..
나는 아마 너가 한 3번 내려오고부터 그때부터 좋아한거 같아 항상 느끼는거 지만 너는 말을 참 이쁘게 하는것 같아 그래서 더 사랑하고 내옆에 두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우리는 아이스크림 부터 모든게 잘 맞았지 난 체리마루 제일 좋아했는데 오빠도 그랬지 아니 사실 이건 오빠가 맞춰 준걸 수도 있어ㅋㅋㅋ
나는 오빠랑 데이트 할때마다 그래서 더 잘해줘야지 이런 생각을 항상 했던거 같아 나는 정말 너랑 미래까지 꿈 꿔오면서 그랬지 장거리의 폐해?ㅋㅋㅋ 우린 정말 그런거 없는줄 알았지
일주일에 한번오고 2주에 한번오고 정말 잘 왔잖아ㅋㅋㅋ 우리는 헤어지기 전까지도 나의 짱친은 오빠다 이소리까지 나왔잖아ㅋㅋ
너는 나랑 이별을 생각 해본적 있어?
난 사실 이렇게 오래하는 연애는 처음 이였어
그래서 너가 너무 좋아서 이별 같은건 없을줄 알았지.. 적어도 오빠랑 있으면 걱정은 싹 사라지는것 같았어 그래서 이별이 오는것도 나는 모르고 있었나봐
오빠는 북부에서 남부까지 올려면 2시간 3시간은 걸렸지 하지만 항상 6시 5시에 일어나서 여기까지 왔었어 우리가 편해 지고 나닌까 오빠는 점점 그시간에 오지 않았고 페메 현활도 7시간전 8시간 전 이렇게 떠 있는거야 나는 정말 속이 탔거든 전화도 받지도 않고 그렇게 있는데 오빠는 2시 정도 돼야 전화를 걸더라.. 미안하다고 지금 가겠다고
오빠는 몰랐겠지만 나 그때마다 울었어
오빠가 본 화장은 이미 눈물위에 덮여서 떡진 화잘 이렸던거같아 그래서 피부가 자꾸떳고ㅋㅋㅋ
그래 그때부터 헤어지는걸 생각해 본것같아
나는 집착이 있었고 오빠 또한 나에 대한 집작이 있었지
오빠 오빠는 내가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뱉은줄 알고 있지? 누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해 쌓이고 쌓여서 나는 오빠한테 더 사랑 받고 싶어서 이렇게 하면 오빠가 내 마음을 이해해 줄것같아서 말했는데 그때마다 오빠는 미안하다고 했지.. 그리고 우리는 다시 서먹해 졌었어
물론 헤어지자고한 내 잘못이야 적당히 말했으면 됐는데 나는 정말 오빠한테 사랑 받고 싶었어
연애 하면서도 외로웠었어 우리는 그렇게 잘 넘어가는 가 싶었는데
내가 시험기간때 공부때문에 못만났지 내가 못만난다고 하닌까 더이상 만나자는 말도 없었어 그렇게 2달을 안만나고 시험도 끝나서 이제 만나자는 말을 했는데 오빠는 바쁘다고 했지 그래서
내가 간다고 했는데 오빠는 오지말라고 그렇게
해서 가지도 않았어
오빠는 나한테 더이상 사랑한다고 잘 말해주지도 않고 전화를해도 침묵이 더 많았잖아
나는말이야 오빠를 그때까지도 너무 좋아해서
헤어지자고 말안했어.. 근데 나랑 전화하다가
말을걸면 오빠는 다른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웃었지
난 그때 알았어 이미 나는 오빠한테 지워진 사람인가 싶었지 이거에대한 말도 꺼냈지
달라지는건 감정 상하는거 말고 없었잖아
결국 나는 헤어지자는 소릴 했고
우리는 싸웠어 나는 내심 잡길 바랬고
오빠는 나를 그러지말라고 한번 잡았지
그래서 나는 너무 힘들다고 그만 하자고 했더니
그렇게 놓아 버리더라.
정말 그런 헤어지자는 말로 1년을 사귄게 안개가 되어버릴줄 나도 몰랐어
나는 오빠를 잡고 2주를 더 잡았지만 결국 헤어졌지
나는 일주일은 밥도 못먹고 먹으면 토하고 누워도 울고 싰어도 울고 2주는 넘게 울었던것같아
근데 그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 오빠는 새 여자 친구가 생겼어 내가 연애할때 제일 신경쓰이던 언니
그언니말이야
역시 여자의 촉은 뭔가 있는것같아 그언니랑 사귀더니 그동안 지우지 않았던 비트윈도 나가고 상메 부터 모든게 바뀌더라
난 아직도 너랑 같이 있는 느낌인데 너는 다른여자와 웃고 있다는게 정말 믿기지 않았어
나는 5달을 보고싶다고 우는 날이 더 많았어
너는 그 언니와 아직도 잘 사귀고 있고 말이야
군대를 기다려줄려고 정말 마음 먹었는데
그러지 않아서 다행이야 나보다 더 잘 기다려줄 여자를 찾은것같아 최근에 오빠 소식들었어
다 잊었다고
처음에는 1년을 너무 쉽게 잊어 버려서 화나기도 하고 속은느낌 이였어
그래도 잊었다고 하니 나도 잊어야지 해서 입어볼려고 별짓을 다했다?ㅋㅋㅋ
남소도 진짜 많이 받고 우리 지역을 다 돌아다녔어
근데 생각보다 같이 걸었던 길이 같이 갔던 곳이 많더라 나는 아직도 페북에 간간히 뜨는 너의 사진을 보기 무섭고 두려워 보는날이면 하루가 너의 생각으로 가득차지
그래서 나는 너와의 추억을 하루 천천히 잊어볼려해!
나 더이상 울지는 않아 웃는게 예쁘다며ㅎ 웃어볼려고!
군대에 있는 ㅈㄱ아 비록 너의 이름도 못쓰지만
그땐 정말 좋아했고 많이 사랑했어
난 너가 아직도 좋은지도 몰라
그치만 이제는 잊을때 인걸
너와 지냈던 계절이 돌아올쯤..
이게 너에게 닿을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이미 연락이 끊겨 버린 너에겐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했어.
정말 큰 마음 먹고 썼는데 막상 쓸려하닌까 잘 안써진다ㅋㅋㅋ
안녕! 요즘 벚꽃이 정말 많이 폈더라.
같이 걸어 다니는 연인들 보면 가끔 너가 생각나기도해 나 사실 지금 술 아주 조금 마셨어ㅎㅎ
그 힘으로 쓰는거야
우리는 방송앱과 나는 그 방송에 팬으로 만났지만 우리는 일년 가까이 사귈 정도로 정말 오래 만났지. 너는 북부 지방에 나는 남부 지방에 살면서 항상 너가 나를 배려 한다고 여기까지 내려왔었어.
너는 나를 항상 사랑했었고 나는 그런 널 항상 좋아했었어 넌 너가 나한테
“내 어디가 좋아?” 하고 물어보면 난 항상 대답을 잘 못했었지ㅋㅋㅋ 사실 나는 너의 그 큰키가 정말 좋았고 나의 살을 가려줄수 있는 그 덩치가 좋았어 너의 성격은 둘째로 보고 있었지..
나는 아마 너가 한 3번 내려오고부터 그때부터 좋아한거 같아 항상 느끼는거 지만 너는 말을 참 이쁘게 하는것 같아 그래서 더 사랑하고 내옆에 두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우리는 아이스크림 부터 모든게 잘 맞았지 난 체리마루 제일 좋아했는데 오빠도 그랬지 아니 사실 이건 오빠가 맞춰 준걸 수도 있어ㅋㅋㅋ
나는 오빠랑 데이트 할때마다 그래서 더 잘해줘야지 이런 생각을 항상 했던거 같아 나는 정말 너랑 미래까지 꿈 꿔오면서 그랬지 장거리의 폐해?ㅋㅋㅋ 우린 정말 그런거 없는줄 알았지
일주일에 한번오고 2주에 한번오고 정말 잘 왔잖아ㅋㅋㅋ 우리는 헤어지기 전까지도 나의 짱친은 오빠다 이소리까지 나왔잖아ㅋㅋ
너는 나랑 이별을 생각 해본적 있어?
난 사실 이렇게 오래하는 연애는 처음 이였어
그래서 너가 너무 좋아서 이별 같은건 없을줄 알았지.. 적어도 오빠랑 있으면 걱정은 싹 사라지는것 같았어 그래서 이별이 오는것도 나는 모르고 있었나봐
오빠는 북부에서 남부까지 올려면 2시간 3시간은 걸렸지 하지만 항상 6시 5시에 일어나서 여기까지 왔었어 우리가 편해 지고 나닌까 오빠는 점점 그시간에 오지 않았고 페메 현활도 7시간전 8시간 전 이렇게 떠 있는거야 나는 정말 속이 탔거든 전화도 받지도 않고 그렇게 있는데 오빠는 2시 정도 돼야 전화를 걸더라.. 미안하다고 지금 가겠다고
오빠는 몰랐겠지만 나 그때마다 울었어
오빠가 본 화장은 이미 눈물위에 덮여서 떡진 화잘 이렸던거같아 그래서 피부가 자꾸떳고ㅋㅋㅋ
그래 그때부터 헤어지는걸 생각해 본것같아
나는 집착이 있었고 오빠 또한 나에 대한 집작이 있었지
오빠 오빠는 내가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뱉은줄 알고 있지? 누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해 쌓이고 쌓여서 나는 오빠한테 더 사랑 받고 싶어서 이렇게 하면 오빠가 내 마음을 이해해 줄것같아서 말했는데 그때마다 오빠는 미안하다고 했지.. 그리고 우리는 다시 서먹해 졌었어
물론 헤어지자고한 내 잘못이야 적당히 말했으면 됐는데 나는 정말 오빠한테 사랑 받고 싶었어
연애 하면서도 외로웠었어 우리는 그렇게 잘 넘어가는 가 싶었는데
내가 시험기간때 공부때문에 못만났지 내가 못만난다고 하닌까 더이상 만나자는 말도 없었어 그렇게 2달을 안만나고 시험도 끝나서 이제 만나자는 말을 했는데 오빠는 바쁘다고 했지 그래서
내가 간다고 했는데 오빠는 오지말라고 그렇게
해서 가지도 않았어
오빠는 나한테 더이상 사랑한다고 잘 말해주지도 않고 전화를해도 침묵이 더 많았잖아
나는말이야 오빠를 그때까지도 너무 좋아해서
헤어지자고 말안했어.. 근데 나랑 전화하다가
말을걸면 오빠는 다른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웃었지
난 그때 알았어 이미 나는 오빠한테 지워진 사람인가 싶었지 이거에대한 말도 꺼냈지
달라지는건 감정 상하는거 말고 없었잖아
결국 나는 헤어지자는 소릴 했고
우리는 싸웠어 나는 내심 잡길 바랬고
오빠는 나를 그러지말라고 한번 잡았지
그래서 나는 너무 힘들다고 그만 하자고 했더니
그렇게 놓아 버리더라.
정말 그런 헤어지자는 말로 1년을 사귄게 안개가 되어버릴줄 나도 몰랐어
나는 오빠를 잡고 2주를 더 잡았지만 결국 헤어졌지
나는 일주일은 밥도 못먹고 먹으면 토하고 누워도 울고 싰어도 울고 2주는 넘게 울었던것같아
근데 그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 오빠는 새 여자 친구가 생겼어 내가 연애할때 제일 신경쓰이던 언니
그언니말이야
역시 여자의 촉은 뭔가 있는것같아 그언니랑 사귀더니 그동안 지우지 않았던 비트윈도 나가고 상메 부터 모든게 바뀌더라
난 아직도 너랑 같이 있는 느낌인데 너는 다른여자와 웃고 있다는게 정말 믿기지 않았어
나는 5달을 보고싶다고 우는 날이 더 많았어
너는 그 언니와 아직도 잘 사귀고 있고 말이야
군대를 기다려줄려고 정말 마음 먹었는데
그러지 않아서 다행이야 나보다 더 잘 기다려줄 여자를 찾은것같아 최근에 오빠 소식들었어
다 잊었다고
처음에는 1년을 너무 쉽게 잊어 버려서 화나기도 하고 속은느낌 이였어
그래도 잊었다고 하니 나도 잊어야지 해서 입어볼려고 별짓을 다했다?ㅋㅋㅋ
남소도 진짜 많이 받고 우리 지역을 다 돌아다녔어
근데 생각보다 같이 걸었던 길이 같이 갔던 곳이 많더라 나는 아직도 페북에 간간히 뜨는 너의 사진을 보기 무섭고 두려워 보는날이면 하루가 너의 생각으로 가득차지
그래서 나는 너와의 추억을 하루 천천히 잊어볼려해!
나 더이상 울지는 않아 웃는게 예쁘다며ㅎ 웃어볼려고!
군대에 있는 ㅈㄱ아 비록 너의 이름도 못쓰지만
그땐 정말 좋아했고 많이 사랑했어
난 너가 아직도 좋은지도 몰라
그치만 이제는 잊을때 인걸
너가 정말 행복하길바래
좋은연애 했으면 좋겠다 정말
사랑했어!
++ 진짜 여기까지 읽었으면 짱
부족한 글인데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