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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현지시간) 호치민시 탐 빈 보육원에서 원생들과 눈물의 이별파티를 하고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에게 입양됐던 팍스 티엔 졸리의 당시 모습. 보육원 측은 이날 이 소년이 졸리의 차를 탈 때 우산으로 가리는 등 보안에 각별히 신경을 써 당시 장면을 잡은 좀처럼 사진은 볼 수 없었다. 이 사진은 졸리 측 또는 보육원 내부 관계자가 제공한 듯 하다. 20여명의 보육원생들은 졸리를 환영하기 위해 이날 베트남 전통의상을 입었다.
졸리 입양아의 보육원에서 마지막 모습
졸리 입양아의 보육원에서 마지막 모습
20여명의 보육원생들은 졸리를 환영하기 위해 이날 베트남 전통의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