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 냥아치.

깨냥2020.04.04
조회14,567
내 일과중 요즘 절!대! 빼먹거나, 잊거나 하면...
꼭!!! 무시무시한 녀석이 나타나...ㅠㅠ

왜 여기까지.....;;;



응... 그래!!! 그 주댕이에 물 대령하마!!!!



왜 나한테만 이리 욕심을 부리는지... 아...더 주까???



목도 축였으니 이제 갈길 가자 재촉하고... 잠깐만...ㅠㅠ




응?? 갑자기 왜이래????





...... 그게 왜 거기있냐...?




그래...... 주께~~♡ 더 줄까??
만약 이 코스를 무시한다면.......


이녀석이... 떠나지 않음...내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