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선 나는 인서울한 영문과 학생이야 심심해서 적는 영어 모의고사 꿀팁
1.푸는 순서 다르게 해보기
국어랑 마찬가지... 국어도 화작문-문학-비문학 이런 순서로 푸는데 영어도 푸는 순서 바꿔보면 시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43 44 45 한 지문으로 묶여 있으면서도 문제가 쉬워서 이 지문만 확보해도 적어도 6점은 확보 가능->한 등급 올리기 가능한 점수 듣기 끝나고 쉬운 문제 중에 못 푼 거 다음으로 이 문제들 풀고 나서 빈칸에서 시간 제일 많이 쓰는 게 좋을 수도 있고! 각자한테 맞는 순서가 있을 거야
2.듣기 풀 때 쉬운 문제 풀어놓기
삼 년 내내 모의고사 영어듣기 틀린 적이 딱 한 번 있기에... 듣기=껌으로 생각했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자만심.. ㅠㅠㅋㅋㅋㅋ) 삼 년 내내 듣기공부는 따로 안 했는데도 수능 듣기 다 맞았어 난 듣기에 진짜 자신 있다! 하는 애들은 굳이 듣기 책 사거나 안 해도 될 듯 학교에서 시켜도 난 마이웨이로... 안 들었어 수행 점수 안 나와도 나는 정시러였으니까! 그리고 수능 때 팔락팔락 못하게 하거든 그래서 아예 그 장 빼놓고 시험 쳐야 해!! 눈치 받을 수도 있다... 난 듣기할 때 빈칸 전까진 몇 문제 빼고는 거의 다 풀었던 거 같은데 잘 기억은 안 나 ㅠ ㅠ
*****3.연계 교재 공부 빡세게
아무리 좋은 인강을 들어도 혼자 연계 교재 공부 안 해놓고 듣는 건 도움이 안 될 거야 아마... 혼자 낯선 지문을 접해봐야 수능장 가서도 당황하지 않거든 연계교재는 딱 세 권 뿐이고 그 세 권에 담긴 지문의 양은 정해져있어 평가원에서 내주는 지문만큼 정확하고 완벽한 지문은 없거든 근데 그걸 남이 분석하는 대로 따라가면 수능장에서 당황할 확률 증말 높아진다고 생각해
4.빈칸 찾기나 문장 순서 풀 때에는 앞 문장들과 비교하기
어찌 됐든 앞 문장이랑 이어지는 내용이고 비슷한 단어가 나올 수밖에 없을 거야 연계라도 뜬금 없는 빈칸해놓지는 않아 정답은 확실하게 있고 진짜 당연한 말이지만 그 답은 지문에 있어...<나 이 말 진짜 싫어했는데 맞는 말이더라 talent-gift나 students->they 이런 식으로 맞춰보면 금방 나와
5.하나하나 분석하려고 하지 말기
공부할 때에는 of, when, how 등등 앞에 / 치고 []이런 수식 넣고 어디로 보내고 이런 거 많이 하면 할 수록 좋은데 시험 칠 때에는 그냥 대충 보고 이해하기.. 저런 거 다 쓰면 시간도 없고 수능은 몰라도 모의고사나 모평 치고 복습할 때 지우고 공부한다고 해도 텍스트 다 지워지는 거.. rgrg? 새 시험지 교무실 앞에 나와있어도 5분 만에 사라지고 인쇄해도 에이포용지 밖에 안 돼서 난 그냥 대충 눈으로만 보고 푸는 거 습관화했어 모르는 거 다시 풀 때에도 안 지워도 되니까 10분 남기고도 모르겠으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표시 엄청 하면서 쥐어짜내서 푼 적은 있지만..! 다시 공부할 거라면 비추
쓰고 보니까 너무 당연한 팁 같네 수능 영어가 89가 나와버려서 누굴 과외해 줄 수가 없는 성적이라 횡설수설하지만 여기에 팁 적고 사라지려구( ◠‿◠ )
수능 영어 꿀팁
1.푸는 순서 다르게 해보기
국어랑 마찬가지... 국어도 화작문-문학-비문학 이런 순서로 푸는데 영어도 푸는 순서 바꿔보면 시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43 44 45 한 지문으로 묶여 있으면서도 문제가 쉬워서 이 지문만 확보해도 적어도 6점은 확보 가능->한 등급 올리기 가능한 점수 듣기 끝나고 쉬운 문제 중에 못 푼 거 다음으로 이 문제들 풀고 나서 빈칸에서 시간 제일 많이 쓰는 게 좋을 수도 있고! 각자한테 맞는 순서가 있을 거야
2.듣기 풀 때 쉬운 문제 풀어놓기
삼 년 내내 모의고사 영어듣기 틀린 적이 딱 한 번 있기에... 듣기=껌으로 생각했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자만심.. ㅠㅠㅋㅋㅋㅋ) 삼 년 내내 듣기공부는 따로 안 했는데도 수능 듣기 다 맞았어 난 듣기에 진짜 자신 있다! 하는 애들은 굳이 듣기 책 사거나 안 해도 될 듯 학교에서 시켜도 난 마이웨이로... 안 들었어 수행 점수 안 나와도 나는 정시러였으니까! 그리고 수능 때 팔락팔락 못하게 하거든 그래서 아예 그 장 빼놓고 시험 쳐야 해!! 눈치 받을 수도 있다... 난 듣기할 때 빈칸 전까진 몇 문제 빼고는 거의 다 풀었던 거 같은데 잘 기억은 안 나 ㅠ ㅠ
*****3.연계 교재 공부 빡세게
아무리 좋은 인강을 들어도 혼자 연계 교재 공부 안 해놓고 듣는 건 도움이 안 될 거야 아마... 혼자 낯선 지문을 접해봐야 수능장 가서도 당황하지 않거든 연계교재는 딱 세 권 뿐이고 그 세 권에 담긴 지문의 양은 정해져있어 평가원에서 내주는 지문만큼 정확하고 완벽한 지문은 없거든 근데 그걸 남이 분석하는 대로 따라가면 수능장에서 당황할 확률 증말 높아진다고 생각해
4.빈칸 찾기나 문장 순서 풀 때에는 앞 문장들과 비교하기
어찌 됐든 앞 문장이랑 이어지는 내용이고 비슷한 단어가 나올 수밖에 없을 거야 연계라도 뜬금 없는 빈칸해놓지는 않아 정답은 확실하게 있고 진짜 당연한 말이지만 그 답은 지문에 있어...<나 이 말 진짜 싫어했는데 맞는 말이더라 talent-gift나 students->they 이런 식으로 맞춰보면 금방 나와
5.하나하나 분석하려고 하지 말기
공부할 때에는 of, when, how 등등 앞에 / 치고 []이런 수식 넣고 어디로 보내고 이런 거 많이 하면 할 수록 좋은데 시험 칠 때에는 그냥 대충 보고 이해하기.. 저런 거 다 쓰면 시간도 없고 수능은 몰라도 모의고사나 모평 치고 복습할 때 지우고 공부한다고 해도 텍스트 다 지워지는 거.. rgrg? 새 시험지 교무실 앞에 나와있어도 5분 만에 사라지고 인쇄해도 에이포용지 밖에 안 돼서 난 그냥 대충 눈으로만 보고 푸는 거 습관화했어 모르는 거 다시 풀 때에도 안 지워도 되니까 10분 남기고도 모르겠으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표시 엄청 하면서 쥐어짜내서 푼 적은 있지만..! 다시 공부할 거라면 비추
쓰고 보니까 너무 당연한 팁 같네 수능 영어가 89가 나와버려서 누굴 과외해 줄 수가 없는 성적이라 횡설수설하지만 여기에 팁 적고 사라지려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