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한치 앞도 가늠을 못하겠어 어쩔땐 누구보다 이쁘게 웃어주면서 또 어느날엔 누구보다 차가운 사람이 되어있는 너 난 어떤 마음을 진심으로 받아들여야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너무 헷갈려 하나만 알려주라 너는 어떤마음인지167
헷갈려 이런게
한치 앞도 가늠을 못하겠어
어쩔땐 누구보다 이쁘게 웃어주면서
또 어느날엔 누구보다 차가운 사람이 되어있는 너
난 어떤 마음을 진심으로 받아들여야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너무 헷갈려
하나만 알려주라
너는 어떤마음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