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년차 13개월 딸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희 시어머니께서 저희딸 첫돌지나고 나서부터 둘째이야기를 그것도 '둘째는 아들일거다~너희 딸 하는행동 봐서는 둘째생기면 아들이다~' 한달에 7번을 계속 이야기를 무심코 장난삼아 꺼내십니다. 본인은 장난일지 모르지만 그말을 듣고 같이사는 며느리는 옆에서 스트레스 받고 육아에 살림에 지칩니다. 제왕절개 두번하면 훗배앓이 더 아프다,요즘 아이키우는 돈이 5억이 든다고 지인들한테 이야기도 들었고 내몸 상태도 안좋은편이라서 임신하고 출산을 한번더 하는것도 힘들다고 말씀까지 드렸는데도..'혼자키우면 외롭다~둘은 키워야지~무조건 둘째낳아라~' 고집을 부리시고 억지스럽게 말씀을 하셨어요.어떻게 둘째이야기 못하시게 하는방법이 없을까요 ? 둘째 꼭 낳아야 될까요 ?그건 부부가 가족계획 세우는거 아닌가요?
둘째 낳으라고 은근슬쩍 자꾸 말씀하시는 시어머니
나서부터 둘째이야기를 그것도 '둘째는 아들일거다~너희 딸 하는행동 봐서는 둘째생기면 아들이다~' 한달에 7번을 계속 이야기를 무심코 장난삼아 꺼내십니다. 본인은 장난일지 모르지만 그말을 듣고 같이사는 며느리는 옆에서 스트레스 받고 육아에 살림에 지칩니다. 제왕절개 두번하면 훗배앓이 더 아프다,요즘 아이키우는 돈이 5억이 든다고 지인들한테 이야기도 들었고 내몸 상태도 안좋은편이라서 임신하고 출산을 한번더 하는것도 힘들다고 말씀까지 드렸는데도..'혼자키우면 외롭다~둘은 키워야지~무조건 둘째낳아라~' 고집을 부리시고 억지스럽게 말씀을 하셨어요.어떻게 둘째이야기 못하시게 하는방법이 없을까요 ?
둘째 꼭 낳아야 될까요 ?그건 부부가 가족계획 세우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