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그리우신분들 계세요?

ㅇㅇ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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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사람이 서있던 자리
그사람의 눈빛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고
걷다가 그사람이랑 본 장소에서 몇번을
주춤거리고 전처럼 밥먹다가도 울고
걷다가도 울고 가만히 있다 생각나서 울고
그렇진 않지만.... 저는 이제
너무 멀리와서 번호도 모르고 찾을수도 없는
사람인데 그냥 한번만 기회가 오면 좋겠어요
그럼 내가 정말 잘못했다고 내가 정말
당신이 아니면 안되겠다고 진짜 ... 정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