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방학 기준 키163 몸무게 55와 56 사이 현재기준 키 163.5 몸무게 식전 57.45 식후58.30 분명 방학인 작년 12월 27일부터 개학전날인 올해 2월9일까지 하루 집밥 두끼+간식x+학원 30분거리 도보+ 한시간 줄럼기 +20분 잡다한 스트레칭과 운동 (사실 개학 일주일전부터 식후 초콜릿 흡입) 개학전날 기숙사 들어가자마자 체중계 올라가보니 변동없음. 56키로임 지난 한달간의 노력이 가루가 되는 순간을 아직까지 잊지못함 자괴감에 남은 일주일 학교생활 폭식, 봄방학+ 디지털 체중계 주문한거 옮+ 코로나로인해 연장된 한달 개차반 인생 그리고 절대로 오지 않을것만같았던 59키로 임박. 정말 억울한게 난 절대 7시 이후로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4월1일 나는 스물 두번째 다이어트를 다짐했고 집밥 평소먹던거 반토막 두끼+ 간식 일절 안먹음 +1시간 줄넘기+ 20분 잡다한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는중임 30분 학원 도보는 정말 엿같게도 우리동네에 코로나 다섯명이 연속으로 터져서 학원쌤이 픽업하시게됨 가뜩이나 좁아터진 지방군이 코로나 성지됨 쨌든 방금 몸무게 재봤는데 57.70 아무래도 체중계가 이상한것으로 판단됨 이럴줄 알았으면 인바디 잴수있는 체중계 살걸 그랬음. 하도 배고파서 아까부터 배가아니고 심장쪽에서 이상한 들리기 시작함 뜬금없겠지만 오늘 닭가슴살 시켰는데 화요일쯤에 온다고함 누구라도 좋으니 피드백 부탁해
지금 배고파서 심정지 할거같거든. 지난 넉달동안 있었던 일인데 뭐가 문제인지 봐줘
작년 겨울방학 기준 키163 몸무게 55와 56 사이
현재기준 키 163.5 몸무게 식전 57.45 식후58.30
분명 방학인 작년 12월 27일부터 개학전날인 올해 2월9일까지 하루 집밥 두끼+간식x+학원 30분거리 도보+ 한시간 줄럼기 +20분 잡다한 스트레칭과 운동 (사실 개학 일주일전부터 식후 초콜릿 흡입)
개학전날 기숙사 들어가자마자 체중계 올라가보니 변동없음. 56키로임
지난 한달간의 노력이 가루가 되는 순간을 아직까지 잊지못함
자괴감에 남은 일주일 학교생활 폭식, 봄방학+ 디지털 체중계 주문한거 옮+ 코로나로인해 연장된 한달 개차반 인생
그리고 절대로 오지 않을것만같았던 59키로 임박.
정말 억울한게 난 절대 7시 이후로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4월1일 나는 스물 두번째 다이어트를 다짐했고
집밥 평소먹던거 반토막 두끼+ 간식 일절 안먹음 +1시간 줄넘기+ 20분 잡다한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는중임
30분 학원 도보는 정말 엿같게도 우리동네에 코로나 다섯명이 연속으로 터져서 학원쌤이 픽업하시게됨
가뜩이나 좁아터진 지방군이 코로나 성지됨
쨌든 방금 몸무게 재봤는데 57.70
아무래도 체중계가 이상한것으로 판단됨
이럴줄 알았으면 인바디 잴수있는 체중계 살걸 그랬음.
하도 배고파서 아까부터 배가아니고 심장쪽에서 이상한 들리기 시작함
뜬금없겠지만 오늘 닭가슴살 시켰는데 화요일쯤에 온다고함
누구라도 좋으니 피드백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