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34살 핸드폰경력 8년입니다. 진짜 솔직한 핸드폰싸게사는방법 및 폰팔이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해소 하고자 술한잔 하고 글을 써봅니다.
글을 쓰기 시작하면 음슴체 라는것을 사용할 것이며, 오해가 있을 수 있어 현재 핸드폰쪽에서는 일하고 있지 않고, 아직도 여러 스카웃제의가있지만 핸드폰쪽은 쳐다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핸드폰 싸게 사는 순위
1순위 밴드or인터넷or단체예약 (이 3가지는 온라인)
2순위 판매점(sk, kt , lg 모든통신사를 취급함)
3순위 일반대리점 ( 하나의 통신사만 취급하지만 사장은 개인사업자임)
4순위 직영대리점 ( 3순위와 동일하게 하나의 통신사만취급, 하지만 본사에서 운영함)
위에 4가지가 현재 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핸드폰 판매경로 입니다.
왜 1순위부터 4순위가 같은 핸드폰기종이지만 다른가격인지를 설명하겠음.
별거없음 리베이트(핸드폰을 판매했을때 발생하는수익금) 가 순위마다 다르기때문임.
갤럭시20 이라는 기계 기계값이 100만원이라고 가정하에 설명을 하겠음.
예를들어 갤럭시20을 판매한다고 치면, 갤럭시20 이라는 가격은 애초에 출시할때부터 정해져있음
하지만 요금제에따라 공시지원금이라는 제도가 있어서 기기를 구매할때 가격이 비싼요금제를 쓰는사람이 기기값에서 할인을 더 받음, 다른방법은 선택약정이라는 제도로 기기값은 전액 들어가지만 사용하는 요금제에따라 요금할인이 들어감.
근데 거의 요금할인보다 기기값을 싸게 사는거에 포커스를 맞추기때문에 갤럭시20을 사게될 경우
어디는 갤럭시20 기기값이 50, 어디는 55 어디는 60 다들 다름.
이건 갤럭시20을 판매할 경우 판매자에게 발생하는 리베이트 일부를 빼서 기기가격을 할인 해주는 거임. 그 예전에 페이백(핸드폰개통 후 현금으로 얼마씩 쏴주는거) 이라는것이 판매자에게 들어오는 리베이트 일부를 핸드폰 개통한 고객에게 빼주는거임.
1순위가 온라인개통이 핸드폰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건 1순위들은 2순위랑 리베이트는 비슷하지만 그레이드(목표개통갯수를 맞추면 추가로 리베이트를 더 지급해주는제도)를 채우기 쉬움 ,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1순위와 2순위가 예를들면 갤럭시20을 판매할 경우 판매자에게 30만원이 들어옴
하지만 개통을 50개해주면 건당 3만원을 더 주겠다고함 (이게 그레이드제도)
그럼 똑같이 1순위는 50개를 개통했을때와 2순위가 50개를 했을때랑은 판매자에게 들어가는 수익금이 다름, 1순위는 건당 3만원이 추가되어 150만원을 2순위보다 더 받음.
근데 3순위 일반대리점은 리베이트자체가 2순위 판매점보다 적음.
4순위 직영대리점은 리베이트가 극악임 그래서 핸드폰구매할때 기기값이 더비싸고 지원을 못받음
그 이유는 1순위부터 3순위까지는 핸드폰을 판매했을 때 발생하는 리베이트로 돈을 버는 사람들임
하지만 4순위는 핸드폰을 개통해서 얻는수익보다 직영대리점이기때문에 핸드폰을 구매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매달 요금에서 몇%씩 먹음.
그래서 결론은 핸드폰을 싸게 사는방법은 무조건 1순위임.
그리고 폰팔이에 대해 잘못된 인식이 있음
솔직히 대형마트, 일반슈퍼, 편의점 같은물품이지만 가격이 다 다름 이거랑 비슷하게 생각하면됨
폰팔이가 사기꾼이라는 말은 갤럭시20 이 100만원인데 100만원 이상을 받고 기계를 팔면 그게 사기꾼임. 하지만 모든 기계는 출고가가 정해져서 나오고 공시지원금도 판매자들이 건들수 가 없는 고유제도임. 근데 갤럭시20이 어디는 50이고 어디는 55고 이렇다고해서 파는사람이 사기꾼은아님. 그냥 사는사람이 더 싼곳을 찾아서 사면되는거임
왜냐하면 갤럭시20을 판매했을때 판매자에게 들어오는 수익금을 구매자에게 빼주는입장이기때문에 빼줘도 되고 안빼줘도 되는건 판매자 개인의사임. 이건 법적으로도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사실 법적으로 따지면 공시지원금에 15%를 지원받는게 정상적인거임. 근데 나라에서 만든 법을
잘지키고 판매하는 판매자는 폰팔이 사기꾼이라는 소리를 들음. 정직하게 판매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라에서 법으로 정해놓은 15% 이상을 구매자에게 지원을 해주는 판매자들이 나라,법 적으로 볼때는 범법자임. 내가 이래서 핸드폰을 그만둠. 난 정직한 사람이라 법도 잘지키고 시키는 대로 정해진대로 하다보니 언제가부터 나만 쓰레기가 돼있음.
그러니까 하고싶은 말은 핸드폰 판매하는사람들이 폰팔이 소리를 들을 필요는 없다는게 팩트임
왜냐하면 싸다고 느끼는 곳 비싸다고 느끼는 곳 있지만 이건 싸다고 느끼는곳은 손님이 많아서 싸게줘도 개통건수가 많아서 먹고살만하지만 비싸다고 느끼는곳은 손님이 많이 없어서 어쩌다 오는 사람한테 리베이트를 많이 남겨야하기때문이니깐.
핸드폰구입tip+폰팔이(역대솔직)
필자는 34살 핸드폰경력 8년입니다. 진짜 솔직한 핸드폰싸게사는방법 및 폰팔이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해소 하고자 술한잔 하고 글을 써봅니다.
글을 쓰기 시작하면 음슴체 라는것을 사용할 것이며, 오해가 있을 수 있어 현재 핸드폰쪽에서는 일하고 있지 않고, 아직도 여러 스카웃제의가있지만 핸드폰쪽은 쳐다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핸드폰 싸게 사는 순위
1순위 밴드or인터넷or단체예약 (이 3가지는 온라인)
2순위 판매점(sk, kt , lg 모든통신사를 취급함)
3순위 일반대리점 ( 하나의 통신사만 취급하지만 사장은 개인사업자임)
4순위 직영대리점 ( 3순위와 동일하게 하나의 통신사만취급, 하지만 본사에서 운영함)
위에 4가지가 현재 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핸드폰 판매경로 입니다.
왜 1순위부터 4순위가 같은 핸드폰기종이지만 다른가격인지를 설명하겠음.
별거없음 리베이트(핸드폰을 판매했을때 발생하는수익금) 가 순위마다 다르기때문임.
갤럭시20 이라는 기계 기계값이 100만원이라고 가정하에 설명을 하겠음.
예를들어 갤럭시20을 판매한다고 치면, 갤럭시20 이라는 가격은 애초에 출시할때부터 정해져있음
하지만 요금제에따라 공시지원금이라는 제도가 있어서 기기를 구매할때 가격이 비싼요금제를 쓰는사람이 기기값에서 할인을 더 받음, 다른방법은 선택약정이라는 제도로 기기값은 전액 들어가지만 사용하는 요금제에따라 요금할인이 들어감.
근데 거의 요금할인보다 기기값을 싸게 사는거에 포커스를 맞추기때문에 갤럭시20을 사게될 경우
어디는 갤럭시20 기기값이 50, 어디는 55 어디는 60 다들 다름.
이건 갤럭시20을 판매할 경우 판매자에게 발생하는 리베이트 일부를 빼서 기기가격을 할인 해주는 거임. 그 예전에 페이백(핸드폰개통 후 현금으로 얼마씩 쏴주는거) 이라는것이 판매자에게 들어오는 리베이트 일부를 핸드폰 개통한 고객에게 빼주는거임.
1순위가 온라인개통이 핸드폰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건 1순위들은 2순위랑 리베이트는 비슷하지만 그레이드(목표개통갯수를 맞추면 추가로 리베이트를 더 지급해주는제도)를 채우기 쉬움 ,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1순위와 2순위가 예를들면 갤럭시20을 판매할 경우 판매자에게 30만원이 들어옴
하지만 개통을 50개해주면 건당 3만원을 더 주겠다고함 (이게 그레이드제도)
그럼 똑같이 1순위는 50개를 개통했을때와 2순위가 50개를 했을때랑은 판매자에게 들어가는 수익금이 다름, 1순위는 건당 3만원이 추가되어 150만원을 2순위보다 더 받음.
근데 3순위 일반대리점은 리베이트자체가 2순위 판매점보다 적음.
4순위 직영대리점은 리베이트가 극악임 그래서 핸드폰구매할때 기기값이 더비싸고 지원을 못받음
그 이유는 1순위부터 3순위까지는 핸드폰을 판매했을 때 발생하는 리베이트로 돈을 버는 사람들임
하지만 4순위는 핸드폰을 개통해서 얻는수익보다 직영대리점이기때문에 핸드폰을 구매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매달 요금에서 몇%씩 먹음.
그래서 결론은 핸드폰을 싸게 사는방법은 무조건 1순위임.
그리고 폰팔이에 대해 잘못된 인식이 있음
솔직히 대형마트, 일반슈퍼, 편의점 같은물품이지만 가격이 다 다름 이거랑 비슷하게 생각하면됨
폰팔이가 사기꾼이라는 말은 갤럭시20 이 100만원인데 100만원 이상을 받고 기계를 팔면 그게 사기꾼임. 하지만 모든 기계는 출고가가 정해져서 나오고 공시지원금도 판매자들이 건들수 가 없는 고유제도임. 근데 갤럭시20이 어디는 50이고 어디는 55고 이렇다고해서 파는사람이 사기꾼은아님. 그냥 사는사람이 더 싼곳을 찾아서 사면되는거임
왜냐하면 갤럭시20을 판매했을때 판매자에게 들어오는 수익금을 구매자에게 빼주는입장이기때문에 빼줘도 되고 안빼줘도 되는건 판매자 개인의사임. 이건 법적으로도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사실 법적으로 따지면 공시지원금에 15%를 지원받는게 정상적인거임. 근데 나라에서 만든 법을
잘지키고 판매하는 판매자는 폰팔이 사기꾼이라는 소리를 들음. 정직하게 판매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라에서 법으로 정해놓은 15% 이상을 구매자에게 지원을 해주는 판매자들이 나라,법 적으로 볼때는 범법자임. 내가 이래서 핸드폰을 그만둠. 난 정직한 사람이라 법도 잘지키고 시키는 대로 정해진대로 하다보니 언제가부터 나만 쓰레기가 돼있음.
그러니까 하고싶은 말은 핸드폰 판매하는사람들이 폰팔이 소리를 들을 필요는 없다는게 팩트임
왜냐하면 싸다고 느끼는 곳 비싸다고 느끼는 곳 있지만 이건 싸다고 느끼는곳은 손님이 많아서 싸게줘도 개통건수가 많아서 먹고살만하지만 비싸다고 느끼는곳은 손님이 많이 없어서 어쩌다 오는 사람한테 리베이트를 많이 남겨야하기때문이니깐.
그냥 이쪽저쪽 알아봐서 같은기계지만 싸게 살 수 있는곳에서 사는게 구매자입장에서 맞음.
여기는 싸고 저쪽은 비싸다고해서 비싼쪽을 폰팔이 사기꾼이라고 하는건 진짜 잘못된거임.
뭐 술한잔해서 두서없이 쓰긴 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하고싶은말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폰팔이에 대한 인식이 너무 잘못됐고, 핸드폰싸게사는 방법도 말씀드릴겸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