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고싶어
아무 표현도 하지 않으니 잊을줄 알겠지
잘 지내는줄 알겠지
매일 잘려고 누우면 니생각이 나서 매일 눈물 흘린지가
벌써 20년.
헤어지던날 이후로 나 맘고생 너무 많이해서
그 일이 되풀이 될까 두려워서 이제는 밀어내는것뿐
고딩때 반친구 하나만 알아(너는 모르는)
내가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옆에서 봤으니깐
4개월정도를 폐인같이 살았던거.
술,담배...
먹지도 못하는 술. 토하면서 또먹고 또먹고
담배까지 입에 무니 옆친구가 너 왜그러냐고 울먹였던 기억이.
술먹고 화장실 가서는 담배 물었다가 한동안 정신잃고 못나왔던
그리곤 내가 이래 살면 안되겠구나 싶었고
남자들은 헤어지는게 딱 그만큼의 감정뿐이라고
그런 글 보면. 그래, 난 너한테 지나가는 여자일 뿐인데.
마지막으로 얼굴보러 갔는데 매달릴려고 간거 아닌데
끝끝내 안보여주던 너.
내 자존심 바닥에 패대기 쳐졌고 그때 마음의 상처는 낫지가
않는다.
근데 아직도 널 생각하고 보고싶어하는 내가 더 미워서
눈물이 난다
요며칠 니가 너무 생각나
아무 표현도 하지 않으니 잊을줄 알겠지
잘 지내는줄 알겠지
매일 잘려고 누우면 니생각이 나서 매일 눈물 흘린지가
벌써 20년.
헤어지던날 이후로 나 맘고생 너무 많이해서
그 일이 되풀이 될까 두려워서 이제는 밀어내는것뿐
고딩때 반친구 하나만 알아(너는 모르는)
내가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옆에서 봤으니깐
4개월정도를 폐인같이 살았던거.
술,담배...
먹지도 못하는 술. 토하면서 또먹고 또먹고
담배까지 입에 무니 옆친구가 너 왜그러냐고 울먹였던 기억이.
술먹고 화장실 가서는 담배 물었다가 한동안 정신잃고 못나왔던
그리곤 내가 이래 살면 안되겠구나 싶었고
남자들은 헤어지는게 딱 그만큼의 감정뿐이라고
그런 글 보면. 그래, 난 너한테 지나가는 여자일 뿐인데.
마지막으로 얼굴보러 갔는데 매달릴려고 간거 아닌데
끝끝내 안보여주던 너.
내 자존심 바닥에 패대기 쳐졌고 그때 마음의 상처는 낫지가
않는다.
근데 아직도 널 생각하고 보고싶어하는 내가 더 미워서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