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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봉하여 의외로 좋다는 평을 듣고 있는 <타인의 삶>이 도청/엿듣기에 관한
영화라서 비슷한 영화 10편을 모아봤음.
순서는 년도별로.
1954년 <이창> 알프레드 히치콕
히치콕 영화엔 워낙 엿보기가 많이 등장해서. 그중 대표작으로.
1960년 <피핑탐> 마이클 파웰
엿보기 영화의 대표적인 컬트.
1966년 <블로우 업>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어쩌다 찍은 사진이 살인 사건의 증거가 된다는 내용의.
그러나 미스테리 스릴러는 아닌 희한한 영화.
1974년 <컨버세이션>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도청/엿듣기에 관한 영화 중 손에 꼽을 만한 수작.
음모론과도 관련 있음.
1981년 <블로우 아웃> 브라이언 드 팔마
히치콕 추종자로 잘 알려진 드 팔마의 <블로우 업> 오마쥬 영화.
이것 외에도 <바디 더블>.<드레스드 투 킬> 등 드 팔마 영화 대부분이
엿듣기/엿보기를 소재로 하고 있음.
1985년 <백야> 테일러 핵포드
도청이 영화 전체적인 주제는 아니지만. 영화의 줄기상 큰 몫을 차지하므로 한 번.
도청을 따돌리기 위해 녹음해 놓은 테잎을 틀어놓고 창문에서 줄타기를 하여
탈출하는 장면이 백미였음.
1988년 <어나더 우먼> 우디 알렌
정신과 의사의 옆 방에서 상담하는 여인의 상담 내용을 우연히 엿듣던 성공한
중년의 여교수가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는 여성 심리 드라마.
1994년 <세가지색 레드>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모델 지망생 여주인공이 엿보기가 취미인 노년의 교수와 알게 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1999년 <아이 오브 더 비홀더> 스티븐 엘리엇
연쇄살인마 여성 애슐리 쥬드를 엿듣고 엿보며 스토킹하는 남자 이완 맥그리거.
2006년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비밀경찰의 신분으로 극작가 부부를 도청하던 사내가 점점 그들의 삶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얘기.
보너스로.
저위에 언급한 1999년 <아이 오브 더 비홀더>는 원래 원작이 있는 영화.
맨 처음 영화화 된 것은 1983년 끌로드 밀러 연출로 완성된 <데들리 런>임.
즉 <아이 오브 더 비홀더>는 리메이크 작.
<데들리 런>은 하지만 엿보기/엿듣기 영화라기 보단 프랑스 특유의
멜랑꼴리한 범죄심리극이었음.
주인공은 영원히 늙지 않는 여신. 이자벨 아자니.
엿듣기/엿보기를 소재한 영화 10편
1960년 <피핑탐> 마이클 파웰 엿보기 영화의 대표적인 컬트.
1966년 <블로우 업>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어쩌다 찍은 사진이 살인 사건의 증거가 된다는 내용의. 그러나 미스테리 스릴러는 아닌 희한한 영화.
1981년 <블로우 아웃> 브라이언 드 팔마 히치콕 추종자로 잘 알려진 드 팔마의 <블로우 업> 오마쥬 영화. 이것 외에도 <바디 더블>.<드레스드 투 킬> 등 드 팔마 영화 대부분이 엿듣기/엿보기를 소재로 하고 있음.
1985년 <백야> 테일러 핵포드 도청이 영화 전체적인 주제는 아니지만. 영화의 줄기상 큰 몫을 차지하므로 한 번. 도청을 따돌리기 위해 녹음해 놓은 테잎을 틀어놓고 창문에서 줄타기를 하여 탈출하는 장면이 백미였음.
1988년 <어나더 우먼> 우디 알렌 정신과 의사의 옆 방에서 상담하는 여인의 상담 내용을 우연히 엿듣던 성공한 중년의 여교수가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는 여성 심리 드라마.
1994년 <세가지색 레드>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모델 지망생 여주인공이 엿보기가 취미인 노년의 교수와 알게 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1999년 <아이 오브 더 비홀더> 스티븐 엘리엇 연쇄살인마 여성 애슐리 쥬드를 엿듣고 엿보며 스토킹하는 남자 이완 맥그리거.
2006년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비밀경찰의 신분으로 극작가 부부를 도청하던 사내가 점점 그들의 삶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얘기.
보너스로. 저위에 언급한 1999년 <아이 오브 더 비홀더>는 원래 원작이 있는 영화. 맨 처음 영화화 된 것은 1983년 끌로드 밀러 연출로 완성된 <데들리 런>임. 즉 <아이 오브 더 비홀더>는 리메이크 작. <데들리 런>은 하지만 엿보기/엿듣기 영화라기 보단 프랑스 특유의 멜랑꼴리한 범죄심리극이었음. 주인공은 영원히 늙지 않는 여신. 이자벨 아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