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여성인데 힘들어요..

너무어렵다2020.04.05
조회14,284


너무 조급해 집니다..

좋은 사람 만나도 최소 1년은 연애를 해야할텐데

그럼 벌써 나이가 35살이고..

결혼하고 첫째아이까지 낳으려면 적어도 37살 정도 될것 같은데..


이런 생각 때문에 너무 조급해집니다..

안정적인 직장은 가지고 있다지만, 그거랑 또 이런 걱정이랑은 별개네요..

봄이라 더 심란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