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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일본 혼혈인 에바가 한국여성도 군대에 다녀와야 한다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5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는 ‘한국 남자 이럴 때 불쌍하다’라는 주제로 앙케트 조사한 결과 군대에 가야 하는 한국 남성의 모습이 가장 불쌍한 것으로 밝혀졌다.
에바는 한국 남성들은 군 복무 뒤 더 터프해지고 멋있어지지만 복무기간 2년은 너무 길기 때문에 막상 자신의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면 못 기다릴 것 같다고 했다.
이에 “군 입대 전에 결혼하면 어떻겠냐?”는 다른 게스트들의 질문에 “외국 여자랑 결혼하면 회사 같은 곳으로 군대 갈 수 있나요? (방위산업체 근무)” 라고 물어 게스트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에바는 여자도 두 달 가량 군대에 갔으면 좋겠다는 소신을 밝히며 “우리(‘미녀들의 수다’ 게스트들)도 함께 훈련 받으러 갈까요?” 라고 게스트들을 선동했다.
에바는 방송을 빌어 자신에게 팬레터를 보내주는 군인들에게 “편지 감사하다. 군인 아저씨들 보면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라며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 남자 이럴 때 불쌍하다’는 주제로 앙케트 조사를 실시한 25일 방송에서 ‘군대에 가야 한다’가 1위에, ‘경제적 책임이 크다’가 2위에, ‘돈 없으면 결혼 못한다’가 3위에, ‘데이트할 때 노예가 된다’ 가 4위에, ‘이것저것 눈칫밥을 먹는다’ 는 내용이 5위에 각각 선정됐다.
‘미녀들의 수다’ 에바 “여자도 군대 갔다 와야 해요”
영국-일본 혼혈인 에바가 한국여성도 군대에 다녀와야 한다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5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는 ‘한국 남자 이럴 때 불쌍하다’라는 주제로 앙케트 조사한 결과 군대에 가야 하는 한국 남성의 모습이 가장 불쌍한 것으로 밝혀졌다.
에바는 한국 남성들은 군 복무 뒤 더 터프해지고 멋있어지지만 복무기간 2년은 너무 길기 때문에 막상 자신의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면 못 기다릴 것 같다고 했다.
이에 “군 입대 전에 결혼하면 어떻겠냐?”는 다른 게스트들의 질문에 “외국 여자랑 결혼하면 회사 같은 곳으로 군대 갈 수 있나요? (방위산업체 근무)” 라고 물어 게스트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에바는 여자도 두 달 가량 군대에 갔으면 좋겠다는 소신을 밝히며 “우리(‘미녀들의 수다’ 게스트들)도 함께 훈련 받으러 갈까요?” 라고 게스트들을 선동했다.
에바는 방송을 빌어 자신에게 팬레터를 보내주는 군인들에게 “편지 감사하다. 군인 아저씨들 보면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라며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 남자 이럴 때 불쌍하다’는 주제로 앙케트 조사를 실시한 25일 방송에서 ‘군대에 가야 한다’가 1위에, ‘경제적 책임이 크다’가 2위에, ‘돈 없으면 결혼 못한다’가 3위에, ‘데이트할 때 노예가 된다’ 가 4위에, ‘이것저것 눈칫밥을 먹는다’ 는 내용이 5위에 각각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