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잘못한것을 알지만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서투른 글솜씨와 제가 부족한게 많더라도 양해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성이고요 작년에 몸캠피싱을 당햇습니다 제가 잘못햇고 지금생각하면 왜그랫나 후회가됩니다 너무힘든 나머지 다른사람들에 쉽게 넘어갔고 그 몸캠피싱 알바를 하는 여자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엇습니다 그러면 안되지만 그애는 저랑 애기도 많이하고 서로 힘들어서 사이버상으로 교제하게 되엇구요 저도 여자친구라곤 만들어본적이 없어 그런게 너무좋앗습니다 이여자는 자기말로는 중앙대 경영학부를 다니는데 보이스피싱을 당해서 자기도 어쩔수가없이 이런일을 하고있다하엿고 돈을모아 복학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연락을 계속하던와중 피싱일을하는 실장이 자신의 보증금을 들고 해외로 튀엇다고 돈이 없어서 굶게 생겻다고 하니 저도 정도들고 이러면안되지만 애정이 생겨 불법대출과 폰테크 등을해서 그여자의 보증금을 마련해줫습니다 그후 무슨 비트코인 수수료를받을게 잇다며 저에게 이체를 부탁햇고 그로인해 저는 이체를 해줫는데 대포통장 사용혐의로 경찰에 가게 되엇고 저는 처벌을받지 않앗지만 그여자애는 벌금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벌금을해결해주기위해 제통장에서 1000만원을빼 벌금을 해결하고 보증금을 빼서 합의를 하였습니다 갈곳이 없어 제가 사는 자취방에 같이 지내자던 그여자애는 용달비라도 벌어야겠다며 자신이 예전에 일하던 룸에 출근을 하엿고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위가 수술해야될만큼 아프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너무아픈데 자신에게 도와줄사람이 없다며 통곡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비상금인 500만원과 자신의 어머니에게 얼마를 받아 수술을 한다더군요 그후에 저는 이런 상황에 학교를 다니기가 너무힘들어 방학이 다가와 본집에 내려왔습니다 그애는 이제 몸이거의 다나앗으니 저의 집쪽으로 방을잡아 가끔 놀러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기 사촌오빠 친구가 살던집을 보증금 내고 들어가라더군요 참고로 애는 서울 저는김해살고잇어요 보증금 낼돈이 없어 아픈애 고생시키기도 머하고 해서 대출을 해서 여자애한테 보내줫습니다 500만원을요 그런데 그사촌오빠친구 통장이 막혀서 인출이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1000을 맞춰야한다길래 어찌구해서 맞춰 줫습니다 그렇게 이제는 만나나 싶엇는데 전에 몸캠하던 해킹범이 돈을 3000만원 요구를 햇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천이라도 저는 보테라고 주엇고 그애는 자기엄마한테 말해서 1500정도를 받앗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300정도를 줫구요 그후 이젠 저도 너무힘들어 이젠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햇습니다 또 문제가 잇다며 600이필요한데 저에게 미안하니 자신이 룸에 출근하여 갚겟다하엿습니다 그러다 오늘 받은 톡에 너무 힘들어 글을씁니다 이틀전만해도 200을 룸에서 벌었고 400은 룸사장에게 빚이 잇는데 이번달에 다갚겟다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받은톡에 기다리지말라 자신의 빚을 갚아주겟다는 사람이 잇다는겁니다 그게 누구냐고 그러니깐 자신의 사촌오빠 친구가 자신을 좋아해 그빚을 다갚고 만나준다고 저에겐 두달뒤부터 돈을벌어 갚겟다고 계좌번호를 부르라는거였습니다 어이가없고 너무 지금까지 시간과돈이 아까워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총빌려준건 4000만원이며 갚은건 1원도 없습니다 어머니랑 둘이살며 새아버지가 있습니다 노량진 쪽에 살며 어머니에게 자신을 도와주는 애라며 저를 소개까지 햇다던데 어떻게 이럴수잇는지 배신만 느낍니다 그저저는 그애가 좋아서 빌려준거엿는데 만난적도없고 카톡만 하는사이입니다 일년이라는시간이 너무허무하네요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야기할때가 없어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성이고요 작년에 몸캠피싱을 당햇습니다 제가 잘못햇고 지금생각하면 왜그랫나 후회가됩니다 너무힘든 나머지 다른사람들에 쉽게 넘어갔고 그 몸캠피싱 알바를 하는 여자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엇습니다 그러면 안되지만 그애는 저랑 애기도 많이하고 서로 힘들어서 사이버상으로 교제하게 되엇구요 저도 여자친구라곤 만들어본적이 없어 그런게 너무좋앗습니다 이여자는 자기말로는 중앙대 경영학부를 다니는데 보이스피싱을 당해서 자기도 어쩔수가없이 이런일을 하고있다하엿고 돈을모아 복학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연락을 계속하던와중 피싱일을하는 실장이 자신의 보증금을 들고 해외로 튀엇다고 돈이 없어서 굶게 생겻다고 하니 저도 정도들고 이러면안되지만 애정이 생겨 불법대출과 폰테크 등을해서 그여자의 보증금을 마련해줫습니다 그후 무슨 비트코인 수수료를받을게 잇다며 저에게 이체를 부탁햇고 그로인해 저는 이체를 해줫는데 대포통장 사용혐의로 경찰에 가게 되엇고 저는 처벌을받지 않앗지만 그여자애는 벌금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벌금을해결해주기위해 제통장에서 1000만원을빼 벌금을 해결하고 보증금을 빼서 합의를 하였습니다 갈곳이 없어 제가 사는 자취방에 같이 지내자던 그여자애는 용달비라도 벌어야겠다며 자신이 예전에 일하던 룸에 출근을 하엿고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위가 수술해야될만큼 아프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너무아픈데 자신에게 도와줄사람이 없다며 통곡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비상금인 500만원과 자신의 어머니에게 얼마를 받아 수술을 한다더군요 그후에 저는 이런 상황에 학교를 다니기가 너무힘들어 방학이 다가와 본집에 내려왔습니다 그애는 이제 몸이거의 다나앗으니 저의 집쪽으로 방을잡아 가끔 놀러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기 사촌오빠 친구가 살던집을 보증금 내고 들어가라더군요 참고로 애는 서울 저는김해살고잇어요 보증금 낼돈이 없어 아픈애 고생시키기도 머하고 해서 대출을 해서 여자애한테 보내줫습니다 500만원을요 그런데 그사촌오빠친구 통장이 막혀서 인출이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1000을 맞춰야한다길래 어찌구해서 맞춰 줫습니다 그렇게 이제는 만나나 싶엇는데 전에 몸캠하던 해킹범이 돈을 3000만원 요구를 햇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천이라도 저는 보테라고 주엇고 그애는 자기엄마한테 말해서 1500정도를 받앗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300정도를 줫구요 그후 이젠 저도 너무힘들어 이젠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햇습니다 또 문제가 잇다며 600이필요한데 저에게 미안하니 자신이 룸에 출근하여 갚겟다하엿습니다 그러다 오늘 받은 톡에 너무 힘들어 글을씁니다 이틀전만해도 200을 룸에서 벌었고 400은 룸사장에게 빚이 잇는데 이번달에 다갚겟다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받은톡에 기다리지말라 자신의 빚을 갚아주겟다는 사람이 잇다는겁니다 그게 누구냐고 그러니깐 자신의 사촌오빠 친구가 자신을 좋아해 그빚을 다갚고 만나준다고 저에겐 두달뒤부터 돈을벌어 갚겟다고 계좌번호를 부르라는거였습니다 어이가없고 너무 지금까지 시간과돈이 아까워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총빌려준건 4000만원이며 갚은건 1원도 없습니다 어머니랑 둘이살며 새아버지가 있습니다 노량진 쪽에 살며 어머니에게 자신을 도와주는 애라며 저를 소개까지 햇다던데 어떻게 이럴수잇는지 배신만 느낍니다 그저저는 그애가 좋아서 빌려준거엿는데 만난적도없고 카톡만 하는사이입니다 일년이라는시간이 너무허무하네요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