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인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고 그뒤로 한달 간격으로 전여자친구가 저를 잡았지만 저는 그때 이젠 친구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근데 며칠전부터 전여자친구가 너무 그립고 다시 만나고 싶어서 제가 먼저 잡았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새로운 남자가 생겼더라구요 사귄지는 30일정도 된거 같네요. 그래서 그때 돌아온 답은 지금 현재의 남자친구한태 최선을 다하고 싶다네요. 그 답을 듣고 포기를 하려고 마음 먹었지만 쉽지 않아서 한 5번정도 계속 매달리며 잡았습니다. 전 여자친구는 저한테 흔들린다고 했지만 현재의 남자친구한테 미안하고 또 다시 우리가 헤어지게 될까 두렵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전여자친구가 갑자기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 하던거 뿌리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나누고 하다보니 전여자친구도 저한테 미련은 남아있지만 지금 현재의 남자친구의 자리가 크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계속 붙잡았습니다. 연락하지말라고 해도 며칠 못가 또 연락하고 그러다가 전여자친구가 우리 한달만의 시간을 갖고도 서로 생각이나고 그리우면 그때 만나도 안늦다고 그렇게 하자고 하네요. 전 알겠더그러고는 또 연락을 했습니다. 지금 오면 안되겠냐 이런식 으로요 그러면 또 제 전여자친구는 마음이 흔들린다. 자기가 갈사람이며뉴가고 안갈사람이면 안간다고 그러고 언젠가는 저한테 다시 돌아올게 보인답니다. 근데 지금은 저한테 오기 싫다고 하네요 진짜 미칠 지경입니다. 그러고는 제가 마음 먹었습니다. 진짜 한달만 기다려 보자 근데 오늘 기다린지 3일 됬는데 또 연락이 하고 싶습니다. 연락하지말라고 그렇게 했는데도 또 연락을 하고 싶습니다. 이걸 참아야 할까요 ? 아니면 또 연락을 해서 붙잡아야할까요? 제 전여자친구도 저한테 마음이 하나도 없다면 연락오는거 안받아주고 다시 돌아가고싶다는 말도 안하겠죠? 전여자친구를 다시 만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헤어진 전여자친구가 미치도록 잡고싶은데 새로운 남자친구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