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이랑 생얼 갭차이가 이렇게 크고 많이 먹고 집에서 방구도 뿌룩뿌룩 끼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얼굴 퉁퉁붓고 목주름도 있고 여성스럽거나 귀엽지도 않고 가족 말고는 없을듯 그리고 내 본모습 보여줄 자신도 없음 밖에서는 완전 가식덩어리라서 내 친한친구들 빼고는 내 본성격 잘 몰라 사람들이 알면 떠날까 무서움 역시 사람은 혼자가 제일 편한듯ㅎ 1
내 본모습 보고도 평생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많이 먹고
집에서 방구도 뿌룩뿌룩 끼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얼굴 퉁퉁붓고
목주름도 있고
여성스럽거나 귀엽지도 않고
가족 말고는 없을듯 그리고 내 본모습 보여줄 자신도 없음
밖에서는 완전 가식덩어리라서 내 친한친구들 빼고는 내 본성격 잘 몰라
사람들이 알면 떠날까 무서움
역시 사람은 혼자가 제일 편한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