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추노같이 묶은머리 꾸안꾸같고 이쁘다하고 안씻었다해도 안씻은상태도 여전히 이쁘다하고 내가 '아 이럼 안되는데ㅋㅋ' 같은 말해도 에이 너면 괜찮음 이러고 내가 ~~해도돼?하면 당연하지 넌데 이러고 그럼ㅇㅇ 날 좋아한다기엔 애매하고 기분이 딱히 나쁘진 않고 가끔 피식하고 좋은데 모지
아는오빠가 자꾸나한테 칭찬하는데 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