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로 가성비 갑이라는 가수 투어

ㅇㅇ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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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로 가성비 갑이라는 가수 투어



 




는 '에드시런'










 



<기사 원문>


에드 시런이 2018년, 그리고 역대 최고의 월드투어 수익을 낸 뮤지션으로 등극했다. 

공연 전문 매체 <폴스타>가 지난 월요일에 발표한 연말 보고서에 따르면, 

에드 시런의 ‘디바이드’ 투어는 <폴스타> 리서치 30년 사상 

최고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2018년에 총 94개국 53개 도시에서 4,860,482장의 티켓을 팔아치웠다. 

수익은 무려 한화로 약 4,844억 160만 원에 달한다.


에드 시런이 이번에 신기록을 수립하기 전의 

해당 타이틀 보유자는 테일러 스위프트. 

그녀의 2018년 ‘Reputation’ 투어 수익은 약 3,869억 6,063만 원이다. 


제이지와 비욘세 커플의 “On the Run II” 투어는 약 2,849억 2,233만 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한편, 역대 월드투어 흥액 수익 최고 기록은 U2의 ‘360’ 투어다. 

총 8,257억 2,532만 원을 벌어들였는데, 

해당 공연은 2년 가량 지속된 투어라는 점에서 

이번 에드 시런의 흥행 수익은 더욱 의미가 짙다. 









 



2018 월드투어 공연수익 탑 7


1위 – 에드 시런

총 관객 수:  4,860,482명

공연 수익: 약 4,843억 7,448만 원






 



2위 – 테일러 스위프트

총 관객 수:  2,888,892명

공연 수익: 3,864억 7,749만 원






 



3위 – 제이지 & 비욘세

총 관객 수:  2,169,050명

공연 수익: 2,845억 9,200만 원






 



4위 – 핑크

총 관객 수:  1,285,411

공연 수익: 1,894억 5,324만 원






 



5위 – 브루노 마스

총 관객 수:  1,290,438

공연 수익: 1,876억 6,172만 원






 



6위 – 이글스

총 관객 수: 964,245명

공연 수익: 1,865억 2,536만 원






 



7위 – 저스틴 팀버레이크

총 관객 수:  1,193,365명

공연 수익: 1,697억 4,652만 원






 



2시간 넘게 무대에 혼자 올라와서 

세션없이 혼자 노래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함

진정 가성비쩌는 투어


혼자서 2시간동안 노래하고 연주하고 하면 끝나고 나서 기절하겠다

체력 어마무시하게 소모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