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보험설계사로 엄마가 보험으로 이것저것 도움을 받아서 그분께 보험2개 정도 들어주셨습니다. 그 후 엄마한테 이자를 20-30 주겠다면서 돈을 차례로 빌렸다고 합니다. 엄마도 안빌려주고싶었지만 사정이 딱하기도하고 듣다보니 맘 약해져서 빌려줬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자를 주기로 한날 연락도 안됐고 연락되니 약속날짜보다 한참 있다 넣어주고 넣어준 이자도 약속한 이자보다 절반도 안된다고 합니다. 돈 갚기로 한날이 되어도 연락이 없었다고해요. 엄마가 이자 필요 없으니 돈 갚아 달라 했는데 4개월째 핑계를 대면서 돈을 안 갚고 있습니다
… 엄마가 보험까지 들어줬으면.. 그래도 고객인데 이래도 되나요??????????
4개월동안 엄마는 꾸준히 연락 했었는데 핑계도 아주 가지가지네요.. 다른 누굴 돈을 꿔줬는데 돈을 못 받아서 못준다..그돈을 받아야 줄 수 있다. 아들 방 빠지면 그 보증금으로 돈으로 주겠다는데 코로나로 방이 안빠진다하고, 계 에서 받을 돈을 주겠다 하더니 계에서 누구 한 명이 돈을 안 내서 못 준다. 그 돈을 받아야 주는데 코로나로 못 만나서 줄 수가 없다. 본인 엄마가 아프셔서 지금 병원비내냐고 못 줬다. 등등 이렇게 미루다가 돈 입금해주기로 한 날도 또 연락이 안되었다고 해요. 엄마가 계속 연락하니 이번엔 스트레스로 하혈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연금보험? 적금깨서 준다더니,, 며칠 지나서 연금이 노후보장으로 든거라 해약하기가 너무 아깝다는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 노후보장으로 든거면 최소 40-50은 넣을텐데.. 본인 먹고 쓰고 할거 다하면서 엄마한테는 4개월째 돈을 안 갚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그게 너무 꽤씸해요. 갚기로한날 미뤄주고 날짜를 정하면 매번 저렇게 핑계를 대는것도 어이가 없고 미안하다는 말은 꼭 합니다.ㅡㅡ 정말 미안하긴 한건지.. 정말 사정이 있고 미안하면 미리미리 이러한 사정으로 못 갚는다 시간을 더 달라고 말을했으면 정말 사정이 있구나 할텐데..
처음엔 엄마한테 이렇게 얘기해봐 저렇게 얘기해봐 하다가 저도 너무 속상하니 그러게 왜 빌려줬냐, 라는 말을 하게됩니다 ㅠㅠ.. 저희집은 잘 사는 집이 아니기 때문에 550만원도 엄청 큰 돈입니다. 혹시 몰라서 통화내용 다 녹음해놓으라고는 했지만...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ㅠㅠ
엄마가 사고치심 ㅠㅠ
안녕하세요.
여기가 댓글이 제일 많을것같아 글씁니다 ㅠ
방탈 죄송하구요 급하게작성하는거라 맞춤법 틀려도 이해 부탁드려요ㅠㅠ
저희 엄마가 알게된지 얼마 안된분한테 돈을 빌려줬습니다.
처음에 150만원, 두번째 300만원, 세번째 100만원 총 550만원입니다.
그분은 보험설계사로 엄마가 보험으로 이것저것 도움을 받아서 그분께 보험2개 정도 들어주셨습니다. 그 후 엄마한테 이자를 20-30 주겠다면서 돈을 차례로 빌렸다고 합니다. 엄마도 안빌려주고싶었지만 사정이 딱하기도하고 듣다보니 맘 약해져서 빌려줬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자를 주기로 한날 연락도 안됐고 연락되니 약속날짜보다 한참 있다 넣어주고 넣어준 이자도 약속한 이자보다 절반도 안된다고 합니다. 돈 갚기로 한날이 되어도 연락이 없었다고해요. 엄마가 이자 필요 없으니 돈 갚아 달라 했는데 4개월째 핑계를 대면서 돈을 안 갚고 있습니다
… 엄마가 보험까지 들어줬으면.. 그래도 고객인데 이래도 되나요??????????
4개월동안 엄마는 꾸준히 연락 했었는데 핑계도 아주 가지가지네요.. 다른 누굴 돈을 꿔줬는데 돈을 못 받아서 못준다..그돈을 받아야 줄 수 있다. 아들 방 빠지면 그 보증금으로 돈으로 주겠다는데 코로나로 방이 안빠진다하고, 계 에서 받을 돈을 주겠다 하더니 계에서 누구 한 명이 돈을 안 내서 못 준다. 그 돈을 받아야 주는데 코로나로 못 만나서 줄 수가 없다. 본인 엄마가 아프셔서 지금 병원비내냐고 못 줬다. 등등 이렇게 미루다가 돈 입금해주기로 한 날도 또 연락이 안되었다고 해요. 엄마가 계속 연락하니 이번엔 스트레스로 하혈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연금보험? 적금깨서 준다더니,, 며칠 지나서 연금이 노후보장으로 든거라 해약하기가 너무 아깝다는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 노후보장으로 든거면 최소 40-50은 넣을텐데.. 본인 먹고 쓰고 할거 다하면서 엄마한테는 4개월째 돈을 안 갚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그게 너무 꽤씸해요. 갚기로한날 미뤄주고 날짜를 정하면 매번 저렇게 핑계를 대는것도 어이가 없고 미안하다는 말은 꼭 합니다.ㅡㅡ 정말 미안하긴 한건지.. 정말 사정이 있고 미안하면 미리미리 이러한 사정으로 못 갚는다 시간을 더 달라고 말을했으면 정말 사정이 있구나 할텐데..
처음엔 엄마한테 이렇게 얘기해봐 저렇게 얘기해봐 하다가 저도 너무 속상하니 그러게 왜 빌려줬냐, 라는 말을 하게됩니다 ㅠㅠ.. 저희집은 잘 사는 집이 아니기 때문에 550만원도 엄청 큰 돈입니다. 혹시 몰라서 통화내용 다 녹음해놓으라고는 했지만...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ㅠㅠ
이렇게 돈 안갚는사람 어떻게해야 갚게할수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