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있는집에 시집가는거

ㅇㅇ2020.04.06
조회12,220
안녕하세요

저는 제사에대해 특별히 부정적인식도

긍정적인식도 없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남친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요

남친은 맏이이고 일년에 7~8번정도 제사가 있다고해요

원래는 어머니께서 도맡아하셨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나서는 남친이;;

했다고합니다 아버지랑 둘이서요

그런데 결혼하면 제사음식을 제가 주로 해야될 것

같은데요~ 친구들이 듣더니 너무 힘들것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제사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게 얼마나 힘들지 잘 모르거든요

남친은 결혼하면 남친이랑 저랑 같이 하면된다고

하더라구요 흠....

이 부분이 근데 결혼을 고민할만큼 큰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