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더프' 어정쩡한 드레스, 결국 !!가슴노출?

뚜기~200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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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더프는 4장의 앨범을 낸 가수이자 영화배우다. 다른 스타들에 비해 외모가 빠지는 편은 아니지만 패셔니스타로서는 치명적인 결함을 지녔다. 어깨가 넓은데다 다리도 긴 편이 아니다. 물론 글래머와도 거리가 멀다.

지난 26일 한 시상식장에 참석한 더프가 남성적인 몸매가 부각되는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가슴은 드레스에 눌려 더 납작했고 피부색과 비슷한 드레스 때문에 어깨는 더 넓어 보였다. 힐을 신었지만 다리가 길어 보이지 않아 안타깝기까지 했다.

네티즌들도 더프의 의상과 몸매에 악평을 늘어놓았다. 한 네티즌은 살짝 보이는 그녀의 유두를 따로 캡처한 뒤 "정말 형편없는 패션"이라고 비아냥댔다.

이 밖에도 "매니시해 보인다", "테러블 그 자체다", "안 어울린다", "남자같다", "아줌마 같은데도 볼륨은 소녀만 못하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10대 소녀 팬들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와 파파라치가 가장 사랑하는 엔터테이너'라는 더프의 코디네이터는 아무래도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한편 더프의 새 앨범 'dignity'는 오는 4월 초 국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