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엄마는 내동생 kill이고싶은가봐

ㅇㅇ2020.04.06
조회55
치워버리고싶나봐

분명히 사주보는 역술인 점술가 점쟁이 가 항상그애가 운전하다죽을수있으니 절대운전못하게하라했는데
(인정하긴싫지만 )조금지능이부족한 그놈이 운전하고싶다고 하는걸 내부모는 적극적으로말리지않음

신기가좀 있는 내가 지난주에 꿈에서
내동생이 운전하는트럭을 옆에서타고가다가 전복되고 강에빠짐.
커브길에서 내가 운전을 걱정하니 걔가 괜찮댔고 그후 그리되어버린거
걔가 운전하면 정말 이렇게 될거야
이건 예지몽이라고

여기가 미국마냥 너무 땅이 넓어서 사고위험 무릅쓰고서라도 운전을 해야만하는 상황도 아니고
내 부모는 왜 저 모자란놈을 안떼말릴까

걔는 보통사람과비슷해보일순있어도 같을수는없어서 가끔판단력이 흐려지기때문에 적어도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운전같은건 절대 하면안되는데 내애미는 내애비는 아무래도 쟤를 미필적고의로 그냥 죽게냅두려나봐

치우고싶은거지 장애있는 아들 귀찮아서

쟤가 내말은 개방구로아니까 부모인 지들이 말려야 쟤가 포기하고 입을닫는데 그냥냅두고있어 운전학원다니라는둥 부추기고있고
미친거아닐까
내눈엔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