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아나운서 5월 10일 회사원 박모씨와 결혼기념 평소 연예인들과 직찍들

거위의 꿈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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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손미나 아나운서 5월 10일 회사원 박모씨와 결혼기념 평소 연예인들과 직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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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미나 아나운서는 오는 5월 1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1년 열애 끝에 한 살 연상의 대기업 회사원 박 모(35)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손 아나운서는 “남편은 평범한 회사원이다. 사랑 하나로 결혼한다. 젊으니까 인생을 같이 꿈꾸고. 같이 실현해 나가겠다. 축복을 받고 싶다. 지인들의 도움으로 결혼에 이르게 돼 더욱 행복하다”고 밝혔다.    그는 “대학 시절부터 친형제처럼 지내는 동아리가 있다. 그 중 한 명이 내가 시집 안 가고 공부 한다고 하니 좋은 사람이라며 사촌 형을 소개해줬다. 그때 만나 오늘에 이르게 됐다. 평생 화를 한 번도 낸 적이 없을 정도로 자상한 아버지를 이상형으로 생각해 왔는데 남편될 사람은 아버지처럼 과묵하면서 온화한 스타일로 진실하다”고 소개했다.   손 아나운서는  “그와 나의 가치관은 잃어버린 쌍둥이라 할 만큼 비슷하다. 우리 모두 ‘생각은 자유롭게. 생활은 철저하게’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는 마음의 열정이 많다. 내가 찾던 바로 그 사람이다. 아직 확정하진 않았지만 둘 다 바다를 좋아해 섬 쪽으로 신혼 여행을 떠나게 될 것 같다. 아이 계획은 아직 세우지 못했다”   “결혼을 비즈니스처럼 하는 것 싫다. 나는 낭만주의자의 측면이 강하다”며 “우리는 사랑 하나로 결혼한다” “남편이 재벌 아들이라거나 결혼 직후 미국에 가서 산다는 소문은 잘못된 것”이라며 “나는 공부하는 것 무척 좋아한다. 당분간 결혼 생활에 충실하겠지만 앞으로 방송, 공부, 저술 활동을 병행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kbs 2라디오 ‘밤을 잊은 그대에게’를 진행하고 있는 손 아나운서는 4월 개편부터 결혼 준비를 위해 일단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손 아나운서 후임은 고민정 아나운서다.   고려대 서어서문학과를 나온 손 아나운서는 지난 2004년 7월부터 1년동안 스페인에 머물면서 바르셀로나대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를 받았다.   영어, 불어, 스페인어에 능통한 손 아나운서는 최근 스페인 유학생활을 담은 책 ‘스페인 너는 자유다’를 내기도 했고,지난해 8월에는 스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