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때마다 뭉클해짐..특히 어머뿔자랑 943ㅠㅠ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는 약간 데뷔초때의 풋풋한 소년 느낌 나면서 밝은데 슬픈느낌?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는 이게 뭔느낌인지 모르겠는데 뭔가 뭉클함..약간 동심의 세계로 간듯하면서 특유의 아련함 이라고 해야되나ㅠㅠㅋ암튼 투바투 노래 들을때마다 기분이 뭉클하다54961
투바투 노래 나만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