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계약 해지 시 보증금 반환

답답2020.04.07
조회236
조언을 구하고자 글 적어봅니다.
모바일이라 글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글쓴이 동생이 자취방을 구함.
300/50 투베이.
근데 사정상 2주만에 방을 빼게 되었음.
그래서 개인복비를 내고 세입자를 구함.
이사 나감과 동시에 세입자 들어옴.
50월세도 선입금 했기 때문에
내동생 입장에서는 어차피 2주 손해지만,
어쩌겠음 지 사정이기 때문에 이건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음.
그래서 여기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않음.
입주 때 입주청소도 안되어 있어서
동생이 직접 청소하고 입주했음.
그리고 신축 건물이라 전기랑 가스가 제대로 연결이
다 되어 있지 않아서 입주한 날 집주인이 몇일만
모텔에서 생활하라며 십만원을 줌.
근데 이게 문제임.
보증금에서 저 십만원이랑 다음 세입자 입주시키기
전에 청소할 청소비 십오만원을 빼겠다함.
그래서 본인 전화해서 따짐 .
그랬더니 하는 말이 일년살기로 되있어서 십만원 준거라함.
내동생이 먼저 달라고 안했음.
그리고 제대로 준비도 안된상태에서 내동생 받은 집주인이
먼저 잘못한 거라 생각함.
그리고 더군다나 계약만료일 전 해지기 때문에
집주인 피해 없도록 다음 세입자 구해줌.
근데도 말이 안통하게 자꾸 고집부림.
그래서 동생대신 본인이 전화하니까
빼에에엑 시전하고 전화 회피함.
이런 경우 저 십만원을 주고 나오는게 맞는거임 ?
오히려 내동생 이주밖에 안살고 오십냈고
또 바로 다음 세입자 들어와서 월세내면
오히려 집주인 개이득인데
왜 빼에엑 시전하고 저러는지 이해 1도 안감.
조언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