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팝송 좋아하고 미드도 좋아해서 챙겨보고 스웨덴이나 미국에 있는 도시를 문화적, 분위기적인걸로 동경하는데
요즘 유튜브에서 옛날 외국 영화 보다가 너무 무서워서 꺼버렸음... 오즈의 마법사
생각해보니까
어릴 때는 티비에서만 보긴 했지만 그 이미지로 악몽을 꿀 정도로 공포스러웠달까
지금와서 논란 되는 거 보면 소름 돋긴 함
주인공 여자가 실제로 그 영화 촬영스탭이랑 배우들한테 성폭행당하고 부모마저 자신을 성접대 시켰다는데 스크린 뒤가 거의 쓰레기장이였다고...
자세히는 몰라도 실제로 배역 맡으신 분이 몇년후 밝힌 이야기 들어보면 촬영장 사람들이 어린 배우한테 할 수있는 추악한 짓은 거의 다 한걸로 알고있음
어린 애가 이쁘고 연기도 잘해서 주연으로 캐스팅 된게 얼마나 싫었으면 성으로 착취..
일반인이고 배우 아니였으면 어떻게 됬을지 모르지
우리나라는 어릴때 너무 예뻐서 납치당할까봐 배우 시킨 경우도 있을 정도로 옛날엔 흉흉했다고 하던데
오즈의마법사가 원작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영화 내용이 금본위화폐제도에 의미가 있다고 해서 동심파괴(?)까진 아니더라도
결국 인물들의 목표지점이 돈과 직결 된다는 게 내용이라면 좀 정 떨어지는 소재인듯...
그리고 20일 뒤 실제로 세계대전..; 우연이라기엔 진짜 사람이 할짓은 아니다 싶어서 신이 아예 인류를 없애려 한 건 아닐지 모르겠네
지금은 그나마 괜찮아진 편이고 어디나 보이지 않는 차별은 있는거지만 1900년대 미국의 인종차별 성차별만큼 무서웠던 건 없는 듯
옛날에 미국에서 하위층으로 흑인이나 여성으로 태어났으면 5-10%확률로 쥐도새도 모르게 잡혀갔을 거 생각하면 그나마 이 시대를 한국에서 사는 게 그나마 다행스럽다 싶음.
물론 우리가 완전히 괜찮다는 말은 아니야
아직 갈 길이 멀지.. 생각빻은 사람은 국적불문 시대불문 어딜가나 있으니 제발 벌받을 짓 한 사람은 벌받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나만 어릴 때 외국 분위기 무서웠어?
지금은 팝송 좋아하고 미드도 좋아해서 챙겨보고 스웨덴이나 미국에 있는 도시를 문화적, 분위기적인걸로 동경하는데
요즘 유튜브에서 옛날 외국 영화 보다가 너무 무서워서 꺼버렸음... 오즈의 마법사
생각해보니까
어릴 때는 티비에서만 보긴 했지만 그 이미지로 악몽을 꿀 정도로 공포스러웠달까
지금와서 논란 되는 거 보면 소름 돋긴 함
주인공 여자가 실제로 그 영화 촬영스탭이랑 배우들한테 성폭행당하고 부모마저 자신을 성접대 시켰다는데 스크린 뒤가 거의 쓰레기장이였다고...
자세히는 몰라도 실제로 배역 맡으신 분이 몇년후 밝힌 이야기 들어보면 촬영장 사람들이 어린 배우한테 할 수있는 추악한 짓은 거의 다 한걸로 알고있음
어린 애가 이쁘고 연기도 잘해서 주연으로 캐스팅 된게 얼마나 싫었으면 성으로 착취..
일반인이고 배우 아니였으면 어떻게 됬을지 모르지
우리나라는 어릴때 너무 예뻐서 납치당할까봐 배우 시킨 경우도 있을 정도로 옛날엔 흉흉했다고 하던데
오즈의마법사가 원작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영화 내용이 금본위화폐제도에 의미가 있다고 해서 동심파괴(?)까진 아니더라도
결국 인물들의 목표지점이 돈과 직결 된다는 게 내용이라면 좀 정 떨어지는 소재인듯...
그리고 20일 뒤 실제로 세계대전..; 우연이라기엔 진짜 사람이 할짓은 아니다 싶어서 신이 아예 인류를 없애려 한 건 아닐지 모르겠네
지금은 그나마 괜찮아진 편이고 어디나 보이지 않는 차별은 있는거지만 1900년대 미국의 인종차별 성차별만큼 무서웠던 건 없는 듯
옛날에 미국에서 하위층으로 흑인이나 여성으로 태어났으면 5-10%확률로 쥐도새도 모르게 잡혀갔을 거 생각하면 그나마 이 시대를 한국에서 사는 게 그나마 다행스럽다 싶음.
물론 우리가 완전히 괜찮다는 말은 아니야
아직 갈 길이 멀지.. 생각빻은 사람은 국적불문 시대불문 어딜가나 있으니 제발 벌받을 짓 한 사람은 벌받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요즘 분위기도 흉흉한데 다들 몸조심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