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끔 만드는 음식사진 4

바기라2020.04.07
조회31,772

 

 

 

안녕하세요

요즘은 평일에 집에서 가-끔 해먹고
주말이나 쉬는날엔 집에서 최대한 만들어 먹으려 노력중이에요

지난 글 봐주신 많은분들과 댓글로 남겨주신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사진이 많이 모여있어 올려요, 최근에 해먹은 음식도 있고 그래요

함께봐요~

 

 

 

 


 

 

 

 

 

 

 

 

 

 

 

 

 

 

 

1. 토마토와 부라타치즈 위 바질페스토
토스트는 사과조림 조금과 함께 먹어요, 설탕을 거의 넣지않아 달지않은 사과조림은 조그마한 소스그릇에

 

 

 

 

 

 

 

 

 

 

 

2. 리코타치즈 바른 두가지 버전 오픈샌드위치
저는 오이를 좋아하는데.. 오이 싫어하는 사람에겐 대신 당근폭탄
생당근은 먹기싫다하지만 새콤한 당근라페는 잘 먹어요, 대신 햄한장 더 주고 당근먹이기

 

 

 

 

 

 

 

 

 

 

 

 

 

3. 텐더샐러드
치킨이 먹고싶고 양심상 채소도 먹어야 할 것 같아요.. 둘 다 먹어요

 

 

 

 

 

 

 

 

 

 

 

 

4. 15년산 하이볼과 맛있는 저녁
술 마시면서 해장되는 신기한 얼큰 토마토국물 파스타는 매운고춧가루와 토마토 아스파라거스가 많이 들어있어요
고기는 허브와 파슬리를 많이 넣고 구웠어요
어쩐지 며칠동안 자기전에 유투브로 스테이크 굽는법을 열심히 공부하더니 제대로 맛있는 고기를 만들어냈어요 아주칭찬해

 

 

 

 

 

 

 

 

 

 

 

 

5.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베리베리베리베리파티 (feat. 꿀)

 

 

 

 

 

 

 

 

 

 

 

 

 

6. 연어 파피요트
허브와 레몬향으로 먹는 연어구이와 요거트로만든 소스
그런데 저는 감자랑 아스파라거스가 더 맛있어요..

 

 

 

 

 

 

 

 

 

오븐 들어가기 전

 

 

 

 

 

 

 

 

 

 

 

 

 

7. 돈까스먹다 입천장 까지는게 싫어 촉촉하게 먹는 가츠동

 

 

 

 

 

 

 

 

 

 

 

 

8. 간장앙념 도깨비살 탕수육
얼마전 갈매기살과 도깨비살이라는 돼지고기 부위를 선물로 받았어요
이름도 생소한 도깨비살은 이걸 어쩔까 고민고민.. 마침 튀기면 다 맛있어진다는 말이 생각났어요
고기에 간장양념을해서 재우고 전분묻혀 튀기고 소스를 만들어요
이제 갈매기살을 어떻게 먹을지 고민할 차례에요

 

 

 

 

 

 

 

 

 

 

 

 

9. 불금에는 반반 샤브샤브? 반반 훠궈?
배부르고 취해서 준비한 칼국수는 먹지 못했어요.. 아쉬워

 

 

 

 

 

 

 

 

 

 

 

 

10. 세가지 치즈안에 숨어있는 할라피뇨 그릴드토스트, 오렌지샐러드
바삭바삭 느끼 매콤 상큼 온갖 맛이 한접시에

 

 

 

 

 

 

 

 

 

 

 

 

11. 알밤막걸리와 무수분수육
알배추한장 + 양배추무침 + 수육 = 맛있어서 신남(+ 알밤막걸리 = 진짜신남)
쫀득쫀득 촉촉한 무수분수육은 추운 겨울밤 처음 해먹었는데 성공이에요

달콤한 알밤막걸리와 잘 어울려요

 

 

 

 

 

 

 

 

 

 

 

 

 

 12. 반만 성공한 더치베이비와 아이스티
핫케익 믹스가 문제일까요 우유대신 넣은 아몬드밀크가 문제일까요
반만 부풀었지만 딸기 오렌지 체리 덕분에 좋아하는 과일이 많아 좋은점심

 

 

 

 

 

 

 

 

 

 

 

 

 

 

 

 

 

 

 

 

 

 

 

이상 함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빨리 평온한 일상을 마주할수 있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또 올게요

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