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의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지난 5일 오후 11시 45분경 독산2동 무지개어린이공원 방화 용의자를 검거 했다고 7일 밝혔다.
용의자는 지난 4일 새벽 3시 30분경 독산2동 무지개어린이공원에서 방화를 저질렀던 10대 남성으로 이날 범인의 인상착의를 숙지하고 있던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에게 덜미가 잡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체포됐다.
금천구에는 학교주변, 공원, 우범지역 등 618곳에 방범 등 다목적용 CCTV 1980대가 설치돼 있다. 구 U통합운영센터에는 금천경찰서에서 파견된 경찰관 4명과 관제요원 6명이 4조 2교대로 24시간 CCTV 모니터링을 하며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는 앞서 관제요원들의 활약으로 지난달 4일에는 상습 바바리맨 용의자를 검거하는 등 올해 총 8건의 범죄 용의자 현장검거에 결정적인 단초를 제공한바 있다.
한편, 최성영 금천경찰서장은 7일 U통합운영센터에서 해당 관제요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U통합센터는 각종 사건사고, 재해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금천구 U통합센터의 기능을 한층 더 보강하고, 금천경찰서, 금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CTV통해 공원 10대 방화용의자 검거
3월 상습 바바리맨 검거 등 올해 총 8건의 용의자 검거에 결정적 역할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의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지난 5일 오후 11시 45분경 독산2동 무지개어린이공원 방화 용의자를 검거 했다고 7일 밝혔다.
용의자는 지난 4일 새벽 3시 30분경 독산2동 무지개어린이공원에서 방화를 저질렀던 10대 남성으로 이날 범인의 인상착의를 숙지하고 있던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에게 덜미가 잡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체포됐다.
금천구에는 학교주변, 공원, 우범지역 등 618곳에 방범 등 다목적용 CCTV 1980대가 설치돼 있다. 구 U통합운영센터에는 금천경찰서에서 파견된 경찰관 4명과 관제요원 6명이 4조 2교대로 24시간 CCTV 모니터링을 하며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는 앞서 관제요원들의 활약으로 지난달 4일에는 상습 바바리맨 용의자를 검거하는 등 올해 총 8건의 범죄 용의자 현장검거에 결정적인 단초를 제공한바 있다.
한편, 최성영 금천경찰서장은 7일 U통합운영센터에서 해당 관제요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U통합센터는 각종 사건사고, 재해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금천구 U통합센터의 기능을 한층 더 보강하고, 금천경찰서, 금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