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과는 상관 없는 글 같은데.. 방탈 죄송합니다 혹시 사진이 문제가 된다면 지우겠습니다 작년에 소셜에서 팬티라이너를 샀는데옵션이 최소 (40개*10팩=400개) 묶음부터 판매되는 제품이고40개*15팩=600개 짜리를 선택해 구매했습니다. 쓰다보니 최근 이런 불량제품이 나왔고민감한 부위에 닿는 위생용품이라 티끌만한 이물질이 나와도 불쾌할텐데제품 포장지에도 쓰이지 않는 검정 비닐같은 큰 이물질이 사진에 보이는 바와 같이 라이너 겹사이?에 찍혀 있었습니다. 어제 제조업체 측에 전화하니 신호만 가고 연락이 안돼서 소셜 측에 연락하니제조업체에 확인해보겠다고 한 뒤 재연락이 와서는구매한지가 오래됐기 때문에 제조업체 측에서는 아무것도(환불,교환) 해줄 수 없다고 했다고 전해주더라고요. 소셜 상담원분은 상품 자체의 문제이긴하지만본 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이니 소셜 측에서 도의적인 차원으로상품구매 금액 만큼의 포인트 지급하겠다고하며,"제조업체에서 오늘(어제자)내로 연락이 갈거다" 라고 했는데포인트 지급은 일단 사양했고, 연락 기다렸는데 연락은 오지 않았네요. 소비자보호원에 연락해 내용 설명하니자기들은 사법적인 권한이 없기때문에 제조업체 측에 이래라 저래라 할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며 구매 시기가 일주일 정도가 지나면 통상 환불도 힘들거다 라고 답변 했습니다 제품명 올리면 문제가 될까봐 제품명은 올리지 않았고요.큰 회사는 아닌데 검색해보면 제품 리뷰도 수천개 있고가성비 이미지로 꽤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제품 같더라고요. 액수도 얼마 안되고 보상이나 환불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제조업체 측에서 자기네들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연락 받았으면어떤상황인지 파악하고 사과 정도는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게 제 관리 부주의로 생길 수 없는 거고명백히 공정 과정에서 잘못된 것 같은데산 지 일주일이 넘어서 불량이라도 어쩔 수 없는거면팬티라이너를 사면 일주일 안에 다 뜯어보고 불량 여부를 판단해야 된다는건지.. 팔기는 단기간에 쓸 수 없는 용량으로 팔아놓고단순변심도 아니고 불량인데도 어쩔 수 없다니 소비자보호원에서도 제조업체에서도 저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이런 경우에 원래소비자가 직접적인 피해를 입거나 하지 않는 이상제조업체 측에서 배째라로 나오면 어쩔 수 없는건가요? 152
사진有) 여성 위생용품(팬티라이너) 불량..? 방탈 죄송해욤
결시친과는 상관 없는 글 같은데..
방탈 죄송합니다
혹시 사진이 문제가 된다면 지우겠습니다
작년에 소셜에서 팬티라이너를 샀는데
옵션이 최소 (40개*10팩=400개) 묶음부터 판매되는 제품이고
40개*15팩=600개 짜리를 선택해 구매했습니다.
쓰다보니 최근 이런 불량제품이 나왔고
민감한 부위에 닿는 위생용품이라 티끌만한 이물질이 나와도 불쾌할텐데
제품 포장지에도 쓰이지 않는 검정 비닐같은 큰 이물질이
사진에 보이는 바와 같이 라이너 겹사이?에 찍혀 있었습니다.
어제
제조업체 측에 전화하니 신호만 가고 연락이 안돼서 소셜 측에 연락하니
제조업체에 확인해보겠다고 한 뒤 재연락이 와서는
구매한지가 오래됐기 때문에
제조업체 측에서는 아무것도(환불,교환) 해줄 수 없다고 했다고 전해주더라고요.
소셜 상담원분은 상품 자체의 문제이긴하지만
본 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이니 소셜 측에서 도의적인 차원으로
상품구매 금액 만큼의 포인트 지급하겠다고하며,
"제조업체에서 오늘(어제자)내로 연락이 갈거다" 라고 했는데
포인트 지급은 일단 사양했고, 연락 기다렸는데 연락은 오지 않았네요.
소비자보호원에 연락해 내용 설명하니
자기들은 사법적인 권한이 없기때문에 제조업체 측에
이래라 저래라 할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며
구매 시기가 일주일 정도가 지나면 통상 환불도 힘들거다 라고 답변 했습니다
제품명 올리면 문제가 될까봐 제품명은 올리지 않았고요.
큰 회사는 아닌데 검색해보면 제품 리뷰도 수천개 있고
가성비 이미지로 꽤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제품 같더라고요.
액수도 얼마 안되고 보상이나 환불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제조업체 측에서 자기네들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연락 받았으면
어떤상황인지 파악하고 사과 정도는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게 제 관리 부주의로 생길 수 없는 거고
명백히 공정 과정에서 잘못된 것 같은데
산 지 일주일이 넘어서 불량이라도 어쩔 수 없는거면
팬티라이너를 사면 일주일 안에 다 뜯어보고 불량 여부를 판단해야 된다는건지..
팔기는 단기간에 쓸 수 없는 용량으로 팔아놓고
단순변심도 아니고 불량인데도 어쩔 수 없다니
소비자보호원에서도 제조업체에서도 저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이런 경우에 원래
소비자가 직접적인 피해를 입거나 하지 않는 이상
제조업체 측에서 배째라로 나오면 어쩔 수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