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기부터 애가 작다고 해서 휴직하고, 푹 쉬고, 잘 먹었어요.
이제는 애가 평균이에요.
이제 10일 남았어요.
그런데 너무 자주 배고파요.
적절한 세끼를 먹는데 배가 고파요.
임신기간 중 이런 적은 처음이에요.
한 것이 없어도 막 배고파요.
그렇다고 배고프게 먹거나 적게 먹지는 않아요.
어제의 경우
예.감 작은것 1봉지, 우유 반 잔, 식빵에 잼+스프레드,
밥 반공기에 오징어볶음, 달걀후라이,
된장찌개에 밥 한공기. 사과쥬스 한 잔(200m정도).
운동량은 한시간 십분 걸었어요.
그런데 오늘 새벽에 배고프더라고요.
이게 정상인가요?
아니면 배고파도 참는 것이 맞는 걸까요?
이제 체중조절도 하라고 해서 과식하면 안되는 것 같은데요.
먹는 것이 아이에게 좋을지, 참는 것이 아이에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많은 의견 감사해요.
의사선생님께서 식단 조절하라고 해서 좀 줄이며 먹었어요.
아기가 훅 커지면 곤란하다고요.
그런데 ... 양이 많지 않아 보이지만, 세번 다 배부르게 먹었거든요.
새벽에 배고파서 일어나 빵을 뜯으며 "이래도 되나?"했었어요.
왜냐면 매일 아침을 먹은 후에 졸려서 또 자거든요.
그래도 배고프면 먹어야겠어요. ㅎㅎ
임신 막달인데 너무 배고파요.
이제는 애가 평균이에요.
이제 10일 남았어요.
그런데 너무 자주 배고파요.
적절한 세끼를 먹는데 배가 고파요.
임신기간 중 이런 적은 처음이에요.
한 것이 없어도 막 배고파요.
그렇다고 배고프게 먹거나 적게 먹지는 않아요.
어제의 경우
예.감 작은것 1봉지, 우유 반 잔, 식빵에 잼+스프레드,
밥 반공기에 오징어볶음, 달걀후라이,
된장찌개에 밥 한공기. 사과쥬스 한 잔(200m정도).
운동량은 한시간 십분 걸었어요.
그런데 오늘 새벽에 배고프더라고요.
이게 정상인가요?
아니면 배고파도 참는 것이 맞는 걸까요?
이제 체중조절도 하라고 해서 과식하면 안되는 것 같은데요.
먹는 것이 아이에게 좋을지, 참는 것이 아이에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많은 의견 감사해요.
의사선생님께서 식단 조절하라고 해서 좀 줄이며 먹었어요.
아기가 훅 커지면 곤란하다고요.
그런데 ... 양이 많지 않아 보이지만, 세번 다 배부르게 먹었거든요.
새벽에 배고파서 일어나 빵을 뜯으며 "이래도 되나?"했었어요.
왜냐면 매일 아침을 먹은 후에 졸려서 또 자거든요.
그래도 배고프면 먹어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