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에서...간단한 설명천호진과 차화연 둘 사이에는 자식이 넷 있음첫째 아들 - 송준선 (이대환)둘째 딸 - 송가희 (오윤아)셋째 딸 - 송나희 (이민정)넷째 딸 - 송다희 (이초희)첫째와 둘째는 결혼 후 이혼을 한 상태고 셋째는 곧 이혼 예정막내는 결혼식까지 올렸는데 결혼식 끝나자마자남편이 다른 여자랑 키스하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바로 파혼함결혼식 끝나고 신혼여행 안가고집에 돌아온 막내가 부모님한테도 말 못한 사실을언니 오빠들한테만 털어놓는 상황(엄마는 막내가 결혼식 당일날 집에와서 쓰러짐) 준선 : 다희야, 너무 자책하지마. 엄마 금방 털고 일어날거야. 길어야 일주일 본다!가희 : 맞어~ 엄마는 우리 때문에 맷집생겨서 이정도 별 일도 아닐거야오빠처럼 집 날리고 이혼당하길 했냐? 나 처럼 애 달고 집으로 기어들어오길 했냐?준선 : 그럼~ 파혼? 야 우리한텐 쨉도 안돼. 파혼은 애교다 애교!가희 : 그럼~ 나희 : 참나 그걸 지금 위로라고들 하는거야? 다희 : 오빠, 가희언니, 나희언니,...실은....영훈오빠한테 딴 여자가 있더라고, 연수원 여자 동기. 준선,가희 : 뭐~어???????나희 : 아니 쫌 앉아봐 나희 : 아니 그러니까..차영훈이 양다리를 걸쳤다는 거야?다희 : 어...가희, 나희 : 이런 개...!다희 : 자긴 정리했다는데 것도 아닌 것 같고, 여자가 똑똑해 보이긴 하더라..솔직히 연수원 동기들 얘기하는데 나는 하나도 못알아듣겠고...그랬어 좀..근데 더 비참한 건 차영훈이 나를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래자기 엄마가 여잔 좀 모자란 게 낫다 그래서 ..그래서 한거래.내가 멍청하게 착해서.... 가희 : 뭐????????????준선 : 이런 ㅁ1친놈의 ㅅHㄲ1가 맞아 뒤질라고나희 : 아니...쪼옴!!!!!!!!!!! 가희 : 아니 지금 흥분 안하게 생겼냐고내가 다른 건 몰라도 바람피는 놈, 지 여자 기만하는 놈은 못참거든?이걸 확 매장을 시켜버려 사회에서?준선 : 그럼!! 이거 그냥 넘어가면 안돼!야 이거 우리 삼남매 차원에서 복수해야 되는 거 아니냐?가서 양다디를 확 찢어버릴까?나희 : 아니 오빤 말을 해도 꼭!가희 : 맞어! 저질이야! 끔찍하게 뭔 양다리를 찢냐??준선 : 아니? 난 그것도 성에 안차는데?? 자식이 가방끈 길면 단가..어디 사람을 알로 보고 말이야!!!- 다음 날 - ↓ 이 놈이 연수원 동기랑 바람난 그 놈 영훈 : 아!!!!!!!가희 : 정산하는 거다 임마! 너 인생 똑바로 살어! 웬만하면 결혼하지 말고 평생 혼자 늙어죽고!!어딜 내 동생을 두고!! 양다리를 확!! 찢어놔버릴라!!!영훈 : 아오...뭐...저런...C 준선 : 너...딴 여자랑 내 동생이랑 양다리 걸쳤다며?영훈 : ㅇ..아..에...으...그게......준선 : 맞다는 거야 아니라는거야??!?!영훈 : 아...! 아..ㅜㅜㅜㅜㅠㅠㅠㅠ 준선 : 이러면 쌍방이다영훈 : ??????????? 준선 : 아 반지 빼고 때릴 걸 드럽게 아프네..야 내가 니 양다리 확 찢어놓으려다가 참는거야 알았어?영훈 : 으에에에에ㅔㅔ준선 : 앞으로 조심해! 영훈 : 아니 무슨 깡패집안도 아니고..진짜,, 뭔 다릴 계속 찢겠다ㄱ.....!!!!!!!!!!!!!!! 영훈 : 뭐야 이게..뭐야...! 내 차!! 내 새 차!!!!!!!!영훈 : 아니야..아니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 쿨하게 페인트 스프레이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셋째 나희 막내 상처 안 받게 그 남자 혼내고 아침부터 뿌듯한 언니 오빠들 ㅋㅋ 겁나 든든ㅋㅋㅋㅋ 421
결혼식 당일 바람난 막내동생 (전)남편 혼내러 간 극성 언니오빠들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에서...
간단한 설명
천호진과 차화연 둘 사이에는 자식이 넷 있음
첫째 아들 - 송준선 (이대환)
둘째 딸 - 송가희 (오윤아)
셋째 딸 - 송나희 (이민정)
넷째 딸 - 송다희 (이초희)
첫째와 둘째는 결혼 후 이혼을 한 상태고
셋째는 곧 이혼 예정
막내는 결혼식까지 올렸는데 결혼식 끝나자마자
남편이 다른 여자랑 키스하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바로 파혼함
결혼식 끝나고 신혼여행 안가고
집에 돌아온 막내가 부모님한테도 말 못한 사실을
언니 오빠들한테만 털어놓는 상황
(엄마는 막내가 결혼식 당일날 집에와서 쓰러짐)
준선 : 다희야, 너무 자책하지마. 엄마 금방 털고 일어날거야. 길어야 일주일 본다!
가희 : 맞어~ 엄마는 우리 때문에 맷집생겨서 이정도 별 일도 아닐거야
오빠처럼 집 날리고 이혼당하길 했냐? 나 처럼 애 달고 집으로 기어들어오길 했냐?
준선 : 그럼~ 파혼? 야 우리한텐 쨉도 안돼. 파혼은 애교다 애교!
가희 : 그럼~
나희 : 참나 그걸 지금 위로라고들 하는거야?
다희 : 오빠, 가희언니, 나희언니,...실은....
영훈오빠한테 딴 여자가 있더라고, 연수원 여자 동기.
준선,가희 : 뭐~어???????
나희 : 아니 쫌 앉아봐
나희 : 아니 그러니까..차영훈이 양다리를 걸쳤다는 거야?
다희 : 어...
가희, 나희 : 이런 개...!
다희 : 자긴 정리했다는데 것도 아닌 것 같고, 여자가 똑똑해 보이긴 하더라..
솔직히 연수원 동기들 얘기하는데 나는 하나도 못알아듣겠고...그랬어 좀..
근데 더 비참한 건 차영훈이 나를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래
자기 엄마가 여잔 좀 모자란 게 낫다 그래서 ..그래서 한거래.
내가 멍청하게 착해서....
가희 : 뭐????????????
준선 : 이런 ㅁ1친놈의 ㅅHㄲ1가 맞아 뒤질라고
나희 : 아니...쪼옴!!!!!!!!!!!
가희 : 아니 지금 흥분 안하게 생겼냐고
내가 다른 건 몰라도 바람피는 놈, 지 여자 기만하는 놈은 못참거든?
이걸 확 매장을 시켜버려 사회에서?
준선 : 그럼!! 이거 그냥 넘어가면 안돼!
야 이거 우리 삼남매 차원에서 복수해야 되는 거 아니냐?
가서 양다디를 확 찢어버릴까?
나희 : 아니 오빤 말을 해도 꼭!
가희 : 맞어! 저질이야! 끔찍하게 뭔 양다리를 찢냐??
준선 : 아니? 난 그것도 성에 안차는데?? 자식이 가방끈 길면 단가..
어디 사람을 알로 보고 말이야!!!
- 다음 날 -
↓ 이 놈이 연수원 동기랑 바람난 그 놈
영훈 : 아!!!!!!!
가희 : 정산하는 거다 임마! 너 인생 똑바로 살어!
웬만하면 결혼하지 말고 평생 혼자 늙어죽고!!
어딜 내 동생을 두고!! 양다리를 확!! 찢어놔버릴라!!!
영훈 : 아오...뭐...저런...C
준선 : 너...딴 여자랑 내 동생이랑 양다리 걸쳤다며?
영훈 : ㅇ..아..에...으...그게......
준선 : 맞다는 거야 아니라는거야??!?!
영훈 : 아...! 아..ㅜㅜㅜㅜㅠㅠㅠㅠ
준선 : 이러면 쌍방이다
영훈 : ???????????
준선 : 아 반지 빼고 때릴 걸 드럽게 아프네..
야 내가 니 양다리 확 찢어놓으려다가 참는거야 알았어?
영훈 : 으에에에에ㅔㅔ
준선 : 앞으로 조심해!
영훈 : 아니 무슨 깡패집안도 아니고..진짜,, 뭔 다릴 계속 찢겠다ㄱ.....!!!!!!!!!!!!!!!
영훈 : 뭐야 이게..뭐야...! 내 차!! 내 새 차!!!!!!!!
영훈 : 아니야..아니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
쿨하게 페인트 스프레이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셋째 나희
막내 상처 안 받게 그 남자 혼내고 아침부터 뿌듯한 언니 오빠들 ㅋㅋ 겁나 든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