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하고 서러움 다들 내가 잘못된건지 좀 봐주라....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랑 마찰이 좀 잦았음나한테 엄마에 대한 가장 첫 기억은 나를 옷장에 가둬두고 자기 친구랑 놀러간거임엄마가 젊은 나이에 날 낳아서 그런지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는걸 좋아했고아빠는 그런 엄마 잡아다가 패고 그랬었음. 엄마는 항상 싹삭 빌고 그게 내 어릴 때 일상이였음그리고 좀 몇 년있다가 아빠랑 엄마랑 떨어져서 지내게 됨. 그 때 나는 아빠 친척들한테 동생이랑 같이 맡겨졌었는데 좀 트라우마 있음 그때도 막 무섭게 대하고 혼내고 그랬거든그러다가 다시 엄마랑 살게되고 아빠랑은 떨어져서 살게됨. 초등학교 내내 떨어져서 살다가 갑자기 또 같이 사니까 조카 어색한거임 그래서 어색하게 굴고 진짜 낯설어서 낯가렸거든당연한거아님?초등학교 내내 떨어져서 살다가 갑자기 같이 살게 됐는데 어떤 애가 바로 살갑게 굴겠음. 근데 낯가리고 막 말 안붙이고 대답 잘안한다고 때리고 뭐라하더라. 전형적인 가부장적인 아빠st.그러다가 엄마가 또 놀러나가고 아빠는 또 잡으러다니고 팔 뿌수고 다리 뿌수고 욕하고 창문깨고 집안물건 부수고 난리났었음. 어린시절에 그 때 내가 뭘 할수 있었겠냐? 그냥 방안에 문 잠구고 숨어서 덜덜 떨고있을 뿐이지. 근데 그 와중에도 욕하면서 잠궈놨던 내 방문도 열려그러고 조카 위협적이였음. 그러다가 청소년기에 아빠 조카 무섭고 뭐만하면 말대꾸라고 그러고 조카 나를 패려고 그러고 욕하고 그러는 거임. 조카 지 말에 뭐든지 네네 거리고 밥 떠다 바쳐야하고 지 말에 대답안하면 바로 교육이 어쩌네~니가 교육을 어떻게 시킨거냐부터 시작해서 조카 폭력의 도돌이표임그래서 조카 억울하잖아. 학교 상담실에도 말하고 상담센터다니면서 이걸 다 말함.그래서 그쪽에서 아빠에 대한 신고랑 정신병원에 다니셔야겠다는 얘기가 나왔음. 근데 자기가 왜 미친거냐면서 나를 죽이려고 달려들더라. 그러다가 내가 그냥 상담센터 포기했음. 너무 무서워서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는데 또 아빠만 이러는게 아님 엄마도 나한테 지 화를 풀어뭐만하면 나가 뒤져라. __년이 나가살아라 그러면서 막 툭툭 치고 소리지르고 위협하고 그럼그래서 나도 아빠랑 엄마한테 반항했음.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고 내가 왜 그러고 살아야하냐고 내인생에 뭐라 강요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아빠가 식칼들고 쫓아오더라청소년기를 대충 이렇게 보내다가 어쩌다 보니 성인까지 흘러왔다. 성인까지 흘러오는데 약간 그 전에 있었던 일 흐지부지 되고 동생도 크니까 함부러 못하는데 가끔 옛날버릇나와서 조카 비아냥거리면서 또 경찰에신고해보지 그러냐면서 정신병원 쳐넣으라면서 그럼 그러다가 내가 몇마디 뱉으면 바로 정색하면서 치려들고 그럼. 그러다가 작년에 조카 별 것도 아닌 일에 지 혼자 빡쳐서 물건다부수고 또 쳐 때리려고함. 이제는 나도 그냥 안참고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폰을 들었는데 폰을 뺏어서 던져버리더라. 조카 무서워서 방안에 숨어서 덜덜 떨고만 있었음. 그러다가 밖에 잠잠해졌을때 짐싸서 집나오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이것도 흐지부지됨. 집안에 고양이 키우는데 고양이 빌미로 잡아서 엄마가 애 죽는다고 좋은말 할 때 돌아오라고 그러다가 진짜 고양이 밥안주고 아무것도 안해서 애들이 말라있더라. 몰래 몇번 집들어가서 애들보살피고 바로 나와서 친구집에 의존함 근데 조카 돌아오라 그러다가 그냥 고양이 알아서책임지라고 나는 모른다고 방치해버리고 돌아오라는 말도 안하더라. 어쩔 수 없이 고양이 때문에 다시 집에 들어왔는데 지금까지도 비아냥거리면서 뭐만하면 슬슬 위협적으로 군다. 그와중에 엄마는 평소에는 사이그래도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하면 지혼자 급발진와서 욕하고 집나가라 그러고 왜사냐고 그러고 그럼 그리고 지 혼자 모녀관계가 쿨하다고 친구라고 생각하는지 욕을 해대면서 친한척하는데 조카 이해안감가족사이라도 지켜야할건 지켜야하는거 아니냐. 조카 평소에는 가만히 있다가도 도 넘으면 얘기하지말라고 말하면 조카 지혼자 또 급발진으로 빡쳐서 욕함.암만 생각해도 나는 조카 이 가정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근데 지들은 괜찮데 이게 뭐냐고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그 남동생앞에서는 둘다 설설김근데 나한테는 조카 뭐해라;이거해라 니돈으로 이거하라고 집안물건고치라 지랄임나는 지금 당장의 대학생이고 돈도없고 한데 나한테 내가 알아서 다하라는거임이건 뭐 이해해 난 성인이니까 내 지출은 내스스로하라는거 근데 __ 지가 쓰는 물건을 내가 왜 사줘야하고 내가 왜 고쳐줘야하냐고;내가 돈없다고 그러면 또 정색하면서 말을 또 그 따구로 하냐면서 급발진 내가 표정안좋아지면 경찰불러라~비아냥지금 코로나 터졌잖슴?근데 엄마가 교회를 다니는데 그게 사이비교회임. 인터넷 검색하면 사이비라 나옴 근데 __ 그걸 가족한테 강요하고 있다니까집안에서 그 교회가 행하라는거 다 행해야하는데 도대체 내가 그걸 할 이유가없잖아. 그래서 난 안한다고 막 그랬더니 조카 급발진 둘다와서 가정교육부터 시작해서 경찰 또 나오고 치려들더라나가뒤지라면서 너가 살려면 하나님을 믿어야한다느니 그게 맞는논리냐?난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물론 내가 부모님한테 잘못한것도 많을거임. 그래도 나는 내가 당하면서 사는 인생이 너무 억울하고 서럽고 이해가 안감. __ 나한테 폭력적으로 굴지만 않았어도 나도 좋게좋게 웃으면서 남처럼 화목한 가정처럼 지내고 싶은데 그게 아니잖음. 폭력이 폭력으로 이어지는데 그걸 어떻게 웃으면서 받아들이냐?너네는 내가 잘못된걸로 보이냐? 식칼, 야구방망이, 손, 발, 효자손, 회초리, 유리창 등 조카 무기도 다양함. 이 무기가 다냐? 입이라는 무기가 궁극의 무기임. 이 집에서 나가고 싶어도 지금 당장의 돈도없고 고양이도 문제라 그냥 살기가 싫어진다. 비아냥거릴때 우리 늙으면 저건 조카 부모버릴새끼라면서 그러는데 ㅇㅇ..버릴꺼임 이런사람들 누가 데리고 사냐? 대학졸업 악착같이 해서 취업하면 고양이 데리고 바로 나갈꺼임 __ 지네가 자꾸 먼저 시비를 터는데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는다고 지랄. 무반응이면 __ 부모 말에 반응도 안한다고 이지랄 반응을 하면 반응이 왜 그따구냐고 그러는데 계속 이게 무한반복임 가족들이랑 자꾸 부딪히는데 내가 문제냐?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하냐....좀 도와주라
가족들이랑 자꾸 부딪히는데 내가 문제냐?좀 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