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버가 국가가 지원하는 동물보호센터 방문한 영상 캡처본

ㅇㅇ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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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독자 천명이 안되지만 동물은 사랑하는 한 유투버가 유기견 봉사활동을 감. 


 

 

 

 근데 사료만 놓고 가라하는.  동물을 보여주지 않는 보호소. 이유는 청소를 안해서. 그래서 청소를 하고 보겠다는데도 NO! 사실 저기 가기 전에도 전화연락이 안되고 아무튼 고생해서 저기 도착한듯 함. 


 

 

 

 두번째 방문. 동물들 보고 가겠다는 다짐. 역시나 소장님은 예민. 동물들 보고 가는데 사진 영상 절대 NO! 그 이유는?? 


 

 

 동물을 안보여준 이유가 있었음. 청소를 전혀 안함. 크기가 작은 애기들은 따로 관리해야하는데 그냥 그런거 상관없이 관리. 아니지. 관리가 아니라 그냥 한데 쑤셔놓은거. 보면 아픈 개도 있음. 


 

 

 

 설마 영세한 (돈없는) 유기견보호소인가?  아님 개인이 운영하나? 궁금해서 유투버가 찾아보니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보호소. 물론 큰 금액은 아니라고 함. 근데 정부가 지원해주는데 꼬라지가??   공무원은 보호소인데 동물을 안보여줘요? 또 안보여주면 자기한테 말하라고 함. 참고로 저기 유기견 입양할 사람이 저 보호소 가서 저 유기견들 보면 입양할지는 모르겠음.


 

 

 

세번째 방문에서는 적반하장!  이거 한달 전 영상임.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음.

근데 이 유투버가 천명도 안되는 영향력 없는 유투버라서 뭐 저 센터 소장 정신 차렸을런지는.

참고로 담당공무원은 저 센터 삼사월에 보수공사 하고 달라지거라고 하긴 하던데. 


댓글들 보면 정부로부터 돈만 처받아먹고 관리 하나도 안한다. 이런 댓글이 주류.

저 보호센터는 안락사도 하는데라고. 아무리 죽음을 기다리는 아이들이라도 저런 대우를

받아야 하냐고 묻더라. 


혹시몰라서 유투버 이름은 다 지움. 근데 차마 얼굴은 못 지우겠음. 이쁘심. 


솔직히 지금은 응아 잘치우고 물도 있고 잘 되는 보호소일수도 있음. 그럼 그냥 뒷북친거일수도

그럼 누군가 후기로라도 알려줬음 좋겠음. 이제 저기 정신차렸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