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남성그룹 '몬스터' 드디어 베일벗다

이럴꺼면200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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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남성그룹 '몬스터' 드디어 베일벗다 4인조 남성그룹 '몬스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가호, 다윗, 천국, 리얼로 구성된 남성 4인조 '몬스터'는 발라드 타이틀곡 '사진 속 나와 닮은 그'로 가요계를 평정할 태세다.

팀의 리더이자 186cm의 장신인 가호는 비보이로 활동했을 정도로 댄스실력이 출중하다. 다윗은 sg워너비의 김진호를 연상시킬만큼 저음의 허스키 보이스가 눈에 띄고 천국은 가성이 독특하다. 리드 보컬 리얼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받은 트레이닝으로 노래 뿐만 아니라 작곡과 프로듀싱에도 놀라운 능력을 지녔다.

몬스터는 발라드인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장르의 음악을 첫 앨범에 담아 완성도를 높였다. 몬스터의 멤버들은 "긴 시간 준비해온 만큼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멤버 각자가 뚜렷한 개성으로 활동하겠다.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