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논란 으로 핫했었던
군포 치킨 바베큐집
백종원은 사장님들 등뒤에 앉아서 진실을 모르는 상황
먹으러 내려오라고 정인선 부름
정인선은 중계석에서 다 본 상황..
백종원 먹기 전에 도착하려고 뛰어가는 중
그러나....인선 도착 전 먹었다 ㅠㅠ
뭔가 이상한지 표정 찌푸리고,,
코로 냄새도 맡아 봄
인선이 한발 늦게 도착하고
백종원이 이미 우물거리고 있는 모습을 봄
당황;;
제가...뛰어왔는데...(드시시 마시지...)
난감한 정인선
그래도 자리에 앉아 백종원이 챙겨주는 젓가락 받아 들음
그리고 불막창 먹음
함께 중계석에서 조리 과정을 본 김성주 경악 ;
백종원 :
치킨은 성주씨 부르려다가.
들었쥬? 내가 고민하는 거
아..흐흡ㅠㅠ..ㅎㅎ...
"제가 그래도 대표님하고 한배를 타고.. 이거(치킨)까지 먹고 말씀드리고 싶었으나.."
"뭐여..?"
의미 심장한 말을 하는 정인선
"뭐여...왜???"
급 불안해진 백종원
이뜨 드르글끄늬까
"대표님...제발 좀 멈춰주세요 ㅠㅠㅠㅠ"
조리과정 영상을 보여줌
양념을 넣기 전 후라이팬 상태..
국자도 같이 거기 들어있음
아직 조리 전...
조리 전...
"낮에 요리를 한 번 하셨던 건가 싶었는데...."
국자랑 웍이랑 함께 비닐안에 꽁꽁..
충ㅡ격
"이거여(불막창)? 이거여(치킨)?"
"둘 다 입니다 ㅠㅠ;; "
조용히 뼈 내려놓는 백종원
마지막 희망의 끈..
"국자도?"
"예...국자도..."
빨리 물어보지~ 라는 백종원의 말에
이미 드시고 계셨잖아요...(조금 억울ㅋㅋ)
"그래서 저도 같이(막창) 하나..^^...아핳...
그래도 제가 차마 이거(치킨)는.."
내가 만약 정인선이었다면
어떻게해서든 그거 안 먹으려고 했을텐데.....
만약 니네가 정인선이었다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난 이거 보고 정인선 다시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