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뇽하세여!!!!!코로나에 다들 안녕하신가여?!?!!?!두달만에 돌아왔네여!!!!!! 다이어트는 어떻게 됐냐구여? 세상에 그거 아직도 기억하고 계시는 분이 계세여?요새 코로나때문에 맨날 집콕하니까 이럴 때 다이어트하면 면역력 떨어져서 안돼요 여러분!!!(대충 실패했다는 소리)사실 실패까지는 아니구요, 그냥 그때 이후로 총 4키로 정도 감량했다가도시락이고 나발이고 다 귀찮아져서 2키로가 다시쪄서 그냥 4개월동안 2키로 빠졌어요ㅎㅅㅎ 심심하기도하고, 오랜만에 판이 생각나기도 해서 그 동안 만들었던것들 가져왔어요.사실, 요새 요리도 너무 귀찮아서 최근에는 요리도 잘 안하고 시켜먹.... 이러나 저러나 게르만민족이 참 편하긴해요...그래서 사진이 별거 없어요ㅜ_ㅠ 근데 그냥 글이 너무 쓰고싶었어요ㅠ_ㅠ 그럼 오랜만에 찾아왔으니 재미있게 봐주쎄용! 아직, 다이어트 라는걸 할 때 였어요.도시락의 절정을 찍고 저는 바로 포기했습니다.박수칠 때 떠나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떠난거에요. 하하하하하하. 사실 오히려 돈을 더쓰더라구요. 도시락샀지~ 재료사야지~ 야채사야지~거기다가 퇴근하고 오면 도시락준비하고 운동하고~ 씻고 나오면 잘시간~겨우 일 끝나고 퇴근하고 왔는데 저의 삶이 도시락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것 같아서포기했어요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살 잘빠지구요, 화장실도 잘갔고 무엇보다 몸이 가볍고 건강해서하나도 안붓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고 몸에안좋은거 최고... 이것도 아직 미련 못버렸을 때...날이 너무너무 좋은데 코로나땜에 나갈 수 없어서 마스크쓰고 동네 바로 뒷산 등산하고내려와서 닭가슴살 넣은 김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여러분, 마스크쓰고 등산하지마세요. 저 호흡곤란와서 다이어트고 뭐고 걍 조상님 만나는줄...김밥은 무지 맛있었어요ㅋㅋㅋㅋ 상추 2장 깔구요닭가슴살 구워서 하프마요에 머스터드소스랑 비비적해주고 계란2개로 얇게 계란말아주면쫀맛!!! 얘는.. 사실 분량 불려볼라고 넣었어요...전에 오디청을 담궜는데 때가되어 오픈했어요.바나나반개, 우유, 아몬드 5알정도에 오디청 한스푼 넣어서 웨에엥 갈아서 먹으면그르케 맛있더라구요ㅎㅎㅎ 이것은!!! 엄마가 종종 해주셨던 오불이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엄마 레시피 받았어요.사실 별거 없구요ㅋㅋㅋㅋ 청정원에서 나오는 고추장 돼지불고기 양념이 있어요.그거랑 꼬기랑 오징어랑 야채랑 넣고 볶으면 끝나요ㅋㅋㅋㅋ 미리 해동시켜놓은 고기와 오징어에 야채랑 양념장넣고 (한근에 200그람정도 들어가요)2-3시간정도 재운후에 쉐낏쉐깃 볶아만 주면 막걸리 그냥 막들으가여 열어분. 그리고 메츄리알 곤약조림이랑 미역줄기볶음도 해보았어용.집에 반찬이 하나도 없기도했고 먹고싶기도해서 간을 엄청 심심하게 만들었더니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아세요? 안주로 다 먹었어요.근데 생각보다 정말 조리 간편해서 종종 잘해먹고 있어요ㅎㅎ 봄이잖아요. 미나리 제철이잖아요. 역병이 창궐했는데 어떡해야겠어요. 제철음식먹고 면역력 챙기셔야죠.그래서 좋아하지도 않는 미나리가 제철이라길래 사봤어요ㅋㅋㅋㅋ 밥블레스유인가 보다가 미나리보리새우전이 나오길래 꽂혀서 해봤어요.보리새우 대신에 냉동실에 있던 새우를 넣었구요, 튀김가루1컵 부침가루1컵 넣고바싹 타기직전까지 최대한 얇게 구웠는데 세상에, 진짜 맛있더라구요. 미나리 향이 너무 강해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딱 향긋하고 고소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 제가 에어후라이기를 드디어 구매했답니다!!!!!!!테스트로 스콘을(?) 구워봤어요ㅋㅋㅋㅋ 빵 별로 안좋아하는데 우연히 포스팅에아몬드가루로 만드는 스콘을 에어프라이어에 만드는걸 보고서 도전정신이 불타올랐지 뭐에요. 통밀가루90% 아몬드가루10% 정도 넣은것 같아요. 여기에 버터넣고 구웠는데 약간 초콜렛 없는 다이제맛이 나더라구요ㅋㅋㅋㅋ 생각보다 금방 만들었고 쉬워서다음에는 버터대신 생크림을 넣어서 만들어 보려구요!! 에어푸라이어로 못하는게 없더만요?!?! 다음에 다른거 도전하게 되면 또 가져올게요ㅎㅎ 여기까지에요. 좀 부실해 보여서 초쿰 그렇네영....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셨음 하는데 뭐 재미없으셨으면 별 수 없어요...요새 많이들 힘드시죠. 저는 업무 특성상 재택은 못하고 계속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는데꽃피고 날풀리니 서서히 다들 많이 지쳐하더라구요.그래도 우리 조금씩만 더 참고 이겨내요. 집에서도 재미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저는 그래서 이번에 전자책(이북리더기) 주문했는데 오늘 오고있어요.(tmi로.. 배송 잘못해서 이사오기 전 집으로 가서 찾으러 가야해요..^^) 그럼 또 그 언젠가 올릴 컨텐츠가 쌓이면 돌아올게요! 그땐 코로나가 제발제발 종식되어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여러분 잘 먹고 잘 챙겨드시고 잘 주무셔서 항상 건강하쎄요! 뿅! 1033
새내기자취생이자 프로혼술러의 초보요리모음 - 5
여러분 안뇽하세여!!!!!
코로나에 다들 안녕하신가여?!?!!?!
두달만에 돌아왔네여!!!!!!
다이어트는 어떻게 됐냐구여? 세상에 그거 아직도 기억하고 계시는 분이 계세여?
요새 코로나때문에 맨날 집콕하니까 이럴 때 다이어트하면 면역력 떨어져서 안돼요 여러분!!!
(대충 실패했다는 소리)
사실 실패까지는 아니구요, 그냥 그때 이후로 총 4키로 정도 감량했다가
도시락이고 나발이고 다 귀찮아져서 2키로가 다시쪄서 그냥 4개월동안 2키로 빠졌어요ㅎㅅㅎ
심심하기도하고, 오랜만에 판이 생각나기도 해서 그 동안 만들었던것들 가져왔어요.
사실, 요새 요리도 너무 귀찮아서 최근에는 요리도 잘 안하고 시켜먹....
이러나 저러나 게르만민족이 참 편하긴해요...
그래서 사진이 별거 없어요ㅜ_ㅠ 근데 그냥 글이 너무 쓰고싶었어요ㅠ_ㅠ
그럼 오랜만에 찾아왔으니 재미있게 봐주쎄용!
아직, 다이어트 라는걸 할 때 였어요.
도시락의 절정을 찍고 저는 바로 포기했습니다.
박수칠 때 떠나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떠난거에요. 하하하하하하.
사실 오히려 돈을 더쓰더라구요. 도시락샀지~ 재료사야지~ 야채사야지~
거기다가 퇴근하고 오면 도시락준비하고 운동하고~ 씻고 나오면 잘시간~
겨우 일 끝나고 퇴근하고 왔는데 저의 삶이 도시락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것 같아서
포기했어요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살 잘빠지구요, 화장실도 잘갔고 무엇보다 몸이 가볍고 건강해서
하나도 안붓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고 몸에안좋은거 최고...
이것도 아직 미련 못버렸을 때...
날이 너무너무 좋은데 코로나땜에 나갈 수 없어서 마스크쓰고 동네 바로 뒷산 등산하고
내려와서 닭가슴살 넣은 김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여러분, 마스크쓰고 등산하지마세요. 저 호흡곤란와서 다이어트고 뭐고 걍 조상님 만나는줄...
김밥은 무지 맛있었어요ㅋㅋㅋㅋ 상추 2장 깔구요
닭가슴살 구워서 하프마요에 머스터드소스랑 비비적해주고 계란2개로 얇게 계란말아주면
쫀맛!!!
얘는.. 사실 분량 불려볼라고 넣었어요...
전에 오디청을 담궜는데 때가되어 오픈했어요.
바나나반개, 우유, 아몬드 5알정도에 오디청 한스푼 넣어서 웨에엥 갈아서 먹으면
그르케 맛있더라구요ㅎㅎㅎ
이것은!!! 엄마가 종종 해주셨던 오불이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엄마 레시피 받았어요.
사실 별거 없구요ㅋㅋㅋㅋ 청정원에서 나오는 고추장 돼지불고기 양념이 있어요.
그거랑 꼬기랑 오징어랑 야채랑 넣고 볶으면 끝나요ㅋㅋㅋㅋ
미리 해동시켜놓은 고기와 오징어에 야채랑 양념장넣고 (한근에 200그람정도 들어가요)
2-3시간정도 재운후에 쉐낏쉐깃 볶아만 주면 막걸리 그냥 막들으가여 열어분.
그리고 메츄리알 곤약조림이랑 미역줄기볶음도 해보았어용.
집에 반찬이 하나도 없기도했고 먹고싶기도해서 간을 엄청 심심하게 만들었더니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아세요?
안주로 다 먹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정말 조리 간편해서 종종 잘해먹고 있어요ㅎㅎ
봄이잖아요. 미나리 제철이잖아요.
역병이 창궐했는데 어떡해야겠어요. 제철음식먹고 면역력 챙기셔야죠.
그래서 좋아하지도 않는 미나리가 제철이라길래 사봤어요ㅋㅋㅋㅋ
밥블레스유인가 보다가 미나리보리새우전이 나오길래 꽂혀서 해봤어요.
보리새우 대신에 냉동실에 있던 새우를 넣었구요, 튀김가루1컵 부침가루1컵 넣고
바싹 타기직전까지 최대한 얇게 구웠는데 세상에, 진짜 맛있더라구요.
미나리 향이 너무 강해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딱 향긋하고 고소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 제가 에어후라이기를 드디어 구매했답니다!!!!!!!
테스트로 스콘을(?) 구워봤어요ㅋㅋㅋㅋ 빵 별로 안좋아하는데 우연히 포스팅에
아몬드가루로 만드는 스콘을 에어프라이어에 만드는걸 보고서 도전정신이 불타올랐지 뭐에요.
통밀가루90% 아몬드가루10% 정도 넣은것 같아요. 여기에 버터넣고 구웠는데
약간 초콜렛 없는 다이제맛이 나더라구요ㅋㅋㅋㅋ 생각보다 금방 만들었고 쉬워서
다음에는 버터대신 생크림을 넣어서 만들어 보려구요!!
에어푸라이어로 못하는게 없더만요?!?! 다음에 다른거 도전하게 되면 또 가져올게요ㅎㅎ
여기까지에요. 좀 부실해 보여서 초쿰 그렇네영....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셨음 하는데 뭐 재미없으셨으면 별 수 없어요...
요새 많이들 힘드시죠. 저는 업무 특성상 재택은 못하고 계속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는데
꽃피고 날풀리니 서서히 다들 많이 지쳐하더라구요.
그래도 우리 조금씩만 더 참고 이겨내요. 집에서도 재미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
저는 그래서 이번에 전자책(이북리더기) 주문했는데 오늘 오고있어요.
(tmi로.. 배송 잘못해서 이사오기 전 집으로 가서 찾으러 가야해요..^^)
그럼 또 그 언젠가 올릴 컨텐츠가 쌓이면 돌아올게요!
그땐 코로나가 제발제발 종식되어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 잘 먹고 잘 챙겨드시고 잘 주무셔서 항상 건강하쎄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