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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을 알 수 없는 희귀 왜소증을 타고난 아기를 돕기 위한 캠페인이 영국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영국 리버풀에 사는 알렉스 코너티(생후 24개월)의 현재 신장은 71cm이어서 언제나 6개월 아기 옷을 입고 지내고,
키가 다 자라더라도 키는 90cm를 넘지 못한다고...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인형 소년’.. 알렉스와 같은 유전병을 타고난 이는 영국에서는 알렉스가 유일하고
전 세계에도 58명에 불과한 희귀병 중의 희귀병..ㅎㄷㄷ
어머니 수에게는 너무나 작은 아들이지만 한없이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존재... “우리 아들은 평생 거인들과 함께
걸어야 하겠지만 우리 가족에게는 알렉스가 거인이다”라며 깊은 애정을 표했다고..ㅠㅜ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고 있는 알렉스이지만, 문제는 이 병이 건강을 해치고 생명도 잃을 수 있다는 점.
혈관 수축, 시력 상실, 척추만곡 등으로 고통을 겪을 가능성이 있어 가족들은 미국의 유명 전문의에게서 치료를
받기 위해 기금 마련에 나섰다.
출생 후 마비 현상을 극복하고 폐와 위 수술도 견뎌내고 이제 밝은 표정으로 가족을 행복하게 만드는 알렉스.
이 아기가 ‘거인국’을 오랫동안 걸을 수 있도록 하자는 캠페인은 영국 언론들에 크게 소개되고 있다고...
(사진 출처는 모두 기부금 모금을 위해 가족이 운영하는 알렉스의 홈페이지에서..)
신생아 시절 가족과 함께.. 아기가 콩알만해..ㅠㅜ
거인국에 떨어진 英 ‘인형 소년’ 알렉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인형 소년’.. 알렉스와 같은 유전병을 타고난 이는 영국에서는 알렉스가 유일하고 전 세계에도 58명에 불과한 희귀병 중의 희귀병..ㅎㄷㄷ 어머니 수에게는 너무나 작은 아들이지만 한없이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존재... “우리 아들은 평생 거인들과 함께 걸어야 하겠지만 우리 가족에게는 알렉스가 거인이다”라며 깊은 애정을 표했다고..ㅠㅜ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고 있는 알렉스이지만, 문제는 이 병이 건강을 해치고 생명도 잃을 수 있다는 점. 혈관 수축, 시력 상실, 척추만곡 등으로 고통을 겪을 가능성이 있어 가족들은 미국의 유명 전문의에게서 치료를 받기 위해 기금 마련에 나섰다.
출생 후 마비 현상을 극복하고 폐와 위 수술도 견뎌내고 이제 밝은 표정으로 가족을 행복하게 만드는 알렉스. 이 아기가 ‘거인국’을 오랫동안 걸을 수 있도록 하자는 캠페인은 영국 언론들에 크게 소개되고 있다고...
(사진 출처는 모두 기부금 모금을 위해 가족이 운영하는 알렉스의 홈페이지에서..) 신생아 시절 가족과 함께.. 아기가 콩알만해..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