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월 21일에(날짜도 정확히 기억난다ㅋㅋ) 미용실을 갔었어. 근데 거기가 엄마가 우리 이사하고 나서 바꾼 미용실이라 나는 처음 가봤단 말이야. 그때 엄마도 뭐할 거 있다고 같이 갔는데 한참 머리 받고 있는데 어디선가 남자직원이 나타났거든? 근데 자세히 보면 눈이 상대적으로 동글동글해서 안 닮았는데 그 남자직원이 방탄 RM 똑닮은 거야!!
이 사진이랑 진심 싱크로율 100프로로 개똑같았어!!
내가 또 아미라 속으로 ‘헐 미친 개똑같다’ 이러면서 계속 힐끔거렸었어.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였고 키는 176~178 정도 됐었던 것 같아. 되게 붙임성 좋고 친절하고 징난이 많았었어. 게다가 머리색도 저거랑 똑같은데다 흰 셔츠에 검은색 슬랙스였는데 소매를 두쪽 다 올려놓으니까 진짜 너무 멋있는거야ㅠ그래서 속으로 담부터는 여기만 와야겠다 했었지. 그래서 그렇게 행복하게 받고 있는데 내가 매직하려고 간 거라 약을 머리에 바르는데 한 여자 직원이랑 그 남자직원이랑 같이 했었어. 근데 둘이 친한 가봐. 막 말장난 주고 받고 디스하고 하다가 여자가 뭐라고 했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일본어를 하는 거야ㅋㅋ거기서 1차 당황;;ㅋㅋ
그러니까 그 남자직원이 아 이 시국에? 이러길래 여자직원이 막 일본어를 더 하는 거. 난 그 사이에서 폰 보는 척 걍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남자직원이 와...이러고 한 삼초 후에
소오데스까~? 코레와 난다요~이러는 거얔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훅 들어와서 순간 뿜을 뻔ㅋㅋㅋ아니 근데 그 후부터 막 친한 손님이랑 얘기하다 자라나라 머리머리 이러고 원장님 아들이 반바지 입고 오니까 그 남자직원이 내 머리 감겨주다가 오 너 각선미 겁나 섹시하다 이래서 진짜 너무 위험했어...겉은 RM이었는데 속은 그렇지 못했...
새로운 미용실에서 RM 닮은 직원 봄
이 사진이랑 진심 싱크로율 100프로로 개똑같았어!!
내가 또 아미라 속으로 ‘헐 미친 개똑같다’ 이러면서 계속 힐끔거렸었어.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였고 키는 176~178 정도 됐었던 것 같아. 되게 붙임성 좋고 친절하고 징난이 많았었어. 게다가 머리색도 저거랑 똑같은데다 흰 셔츠에 검은색 슬랙스였는데 소매를 두쪽 다 올려놓으니까 진짜 너무 멋있는거야ㅠ그래서 속으로 담부터는 여기만 와야겠다 했었지. 그래서 그렇게 행복하게 받고 있는데 내가 매직하려고 간 거라 약을 머리에 바르는데 한 여자 직원이랑 그 남자직원이랑 같이 했었어. 근데 둘이 친한 가봐. 막 말장난 주고 받고 디스하고 하다가 여자가 뭐라고 했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일본어를 하는 거야ㅋㅋ거기서 1차 당황;;ㅋㅋ
그러니까 그 남자직원이 아 이 시국에? 이러길래 여자직원이 막 일본어를 더 하는 거. 난 그 사이에서 폰 보는 척 걍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남자직원이 와...이러고 한 삼초 후에
소오데스까~? 코레와 난다요~이러는 거얔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훅 들어와서 순간 뿜을 뻔ㅋㅋㅋ아니 근데 그 후부터 막 친한 손님이랑 얘기하다 자라나라 머리머리 이러고 원장님 아들이 반바지 입고 오니까 그 남자직원이 내 머리 감겨주다가 오 너 각선미 겁나 섹시하다 이래서 진짜 너무 위험했어...겉은 RM이었는데 속은 그렇지 못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