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믹스커피를 마신 재벌의 반응

ㅇㅇ2020.04.08
조회21,846

아는 언니 따라왔다가 언니가 사주는 커피 마시는 재벌


(오...?! 처음 마셔보는 맛인데?)




 

옆에서 언니들이 뭐라 하든 커피 음미 중


이미 푹 빠졌다는 걸 알 수 있다




 

입 속에서 다시 음미하는 저 디테일 보소 ㅋㅋㅋㅋ



 

누가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밑에 가라앉은 설탕 돌려 먹는 스킬 ㅋㅋ




 


"근데...저...이거 한 잔 더..."


"벌써 세 잔짼데?"


"뭔데 이렇게 맛있어요?"




 

"제가 살게요. 얼마죠?

4잔 시켜줘요. 4잔 더 주세요 (해맑)"


(커피 한 잔에 5천원이라고 생각하고 2만원을 꺼내서 줌)




 

"5백원이에요"


"네?!?!?!"

(이 맛있는 게 5백원 밖에 안 한다고?)






는 드라마 <부암동복수자들>(2017)에서..



극 중 이요원 캐릭터가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

시원하게 돈ㅈ1랄하는 캐릭터인데

해맑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요원 근황

 

 

 

 


참고로, 

올해 41세 (1980년생)

2003년(24살)에 결혼해서 같은해 출산한 첫째 딸이 올해 18살

2014년에 둘째 딸 출산

2015년에 셋째 아들 출산

삼남매 엄마이심 .....



또또 나만늙지...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