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미니홈피 방문자 '1000만 클럽' 등극

반짝반짝2007.04.04
조회2,619
p { margin: 5px 0px } 섹시 가수 채연이 '1000만 클럽'에 등극했다. 지난 2003년 12월 30일 채연이 개설한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방문자 수가 최근 1000만명을 돌파하며 당당히 '1000만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채연, 미니홈피 방문자 '1000만 클럽' 등극

채연, 미니홈피 방문자 '1000만 클럽' 등극

채연, 미니홈피 방문자 '1000만 클럽' 등극

채연, 미니홈피 방문자 '1000만 클럽' 등극
중복 방문자를 무시할 경우 대한민국 인구 4800만 중 5분의 1 이상이 채연의 사생활을 엿본 셈이고 또 금요일(30일) 현재까지의 방문자수 1033만명을 미니홈피 존재일로 나눌 경우 매일 평균 8000명 이상이 클릭했다는 계산이다.   '1000만 클럽'에는 소녀 팬들이 많은 남자 연예인의 경우 다수가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여자 연예인은 그 수가 적은 것이 현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여자 연예인 중 최다방문자를 기록한 미니홈피의 주인공은 가수 옥주현으로 1700만명을 돌파했고, 다음으로 한국 최고의 팜므 파탈로 꼽히는 김혜수가 1120만을 기록 중이다. 반면 미니홈피에 다양한 사진을 올려 네티즌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아이비는 463만명에 그쳤다. 채연의 미니홈피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평상시 볼 수 없는 다양한 모습을 과감히 노출하고 있기 때문. 사진첩 항목 중 '내츄럴 채연'이란 카테고리에는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생얼' 사진을 비롯해 일상에서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로 가득하다. 최근 관심을 모은 채연 잠옷 셀카 사진의 출처도 여기다. 또 해외활동 모습, 음반 준비 과정, 무대에서 보여준 협찬 의류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채연은 '그동안 방송을 쉬었는데도 팬들이 미니홈피를 계속 방문해 줘서 너무 놀랐다'면서 '미니홈피는 팬들과 만나는 또 다른 공간인 만큼 활동 중간중간에 짬을 내서 업데이트에 신경을 많이 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