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뇽

ㅇㅇ2020.04.08
조회225
커뮤니티 안한대매 너

나도 가입하고 처음 써본다

너가 절대 못보겠지만

그냥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써본다

고생 많았어 정말

많이 사랑했다

그리고 많이 믿었다

한달 동안 폐인처럼 살았다 덕분에ㅋㅋㅋ

꼭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너의 가는 길 이젠 축복할게

너의 가는 길 함께 하고 싶었지만

벚꽃은 이제 지기 시작했더라

가끔 내 생각 해주길 바래

사랑했다 정말 많이 보고싶다 아직도

나도 이제 갈 길 갈게 너가 혹시 뒤돌아볼까

계속 서성이며 머물렀다

ㅋㅋㅋ정말 칼 같은 사람

잘 살고 행복해라 그리고 꼭 멋진 수학선생님..

받았던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베푸는 선생님

되길 바래 너의 이름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살리는 멋진 선생님이 될꺼라 믿어

잠시 나의 곁에 머물다 간 사랑아

좋은 추억이었다ㅎㅎㅎ사랑해 고마워

ㅃㅎ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