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빠 방에서 ㅇㄷ 보는데 지랄한 썰 푼다

ㅇㅇ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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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3때였거든 엄마는 친구랑 여행가시고 아빠는 잠깐 어디 가심 여튼 밤 8?9시에 내 방에서 그냥 친구랑 톡하는데 오빠 방에서 조카 신음소리가 조금? 엄청 조금 들리는거임 내가 은근 귀가 밝아 그래서 뭐지 해서 친구한테 오빠방에서 신음 소리 들린다고 야동 이어폰 안 꽂고 보는 거 같다고 뒷담 조카 깠거든? 근데 친구갘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파트에서 개 짖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그 아저씨 알지 그거 오빠방 앞에 가서 해보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조카 꿀잼일 거 같아서 난 한술 더 떠서 방문 활짝 열고 개 짖는 소리가 안 나게 해라 소리 빽빽 지르고 문 닫음 ㅋㅋㅋㅋㅋㅋ 오빠가 폰으로 이어폰 낀 채로 ㅇㄷ 보고있더라ㅋ 그거 ㄸ치면서ㅋ 근데 소리를 엄청 크게 해놔서 작게 들렸던거임 거의? 2년 지났는데 아직도 놀림 오늘도 개소리 낼 거냐고 먼저 물어봄 ㅋ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