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각을해보았어

ㅇㅇ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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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안그랬지만 올해일어난변화인거같긴한데 어느순간부터나는 진짜로너를 많이좋아하고있었어
콩나물이크듯이 새싹이자라듯이 난모르는새에 널향한내마음이 쑥커져있었지

예전에는 내가 솔로일때에 가능했을 오래전부터 하고싶어하던 개인적인활동들이 우선이어서 항상 그걸신경써왔는데 어제다시떠올려보니 더는 그것들이 아쉽 거나 신경쓰이지 않고있어서
어느새인가 내가 달라져있었단사실을 알게되었어
난내가 그리될지몰랐지만 너와내게 기쁘게도 이렇게되었어